24.1 서울시가 국내 최초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하였으며, '26.1 정부에서 기존의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의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및 환급 혜택 강화 및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하여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을 위해서 입니다.
(기후동행카드)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에서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며,
(모두의카드-K패스) 사업은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사업으로 전국 대중교통이용시 대중교통비 할인이 되는 지원사업입니다.
(기후동행패스) 정부사업인 모두의카드(전국대중교통이용)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서비스(청년할인연령연장등)를 연계하여 서울시민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으로, 기후동행패스 출시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등을 이용하고있는 서울시민은 9.1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됩니다.
(후불) 카드사를 통해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K패스)를 발급받을 경우, 카드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하면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선불) 지하철 키오스크, 편의점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구매후 카드 발급기관(티머니,이즐등)누리집.앱 등에 카드번호. 환급계좌 등을 등록하고,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후 이용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모바일앱을 통해 발급한 선불 모두의카드로 발급기관 누리집. 앱 등록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합니다. 다만, 9.1 이전이라도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들은 별도의 카드 전환 없이 9.1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 적용됩니다.
(기후동행패스) 9.1일부터 키오스크(지하철)에서 구매 및 충전이 가능합니다.
* 편의점은 추후 순차적 판매 예정 / 일부 편의점 판매 예정
* 모바일 기후동행패스는 모바일티머니앱에서 9월 1일 10시 오픈 예정
(모두의카드,K패스)키오스크 및 편의점에서 충전이 가능하고, 구매는 편의점에서만 가능합니다.
불가합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대상이며,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합니다.
기후동행패스(선불카드) 충전은 현금결제만 가능합니다.
※신용카드 충전가능한 교통카드: 1회권,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단기권
※ 충전은 '천원'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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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인증은 K패스 앱 및 누리집에 등록시 생년월일을 기입하므로, 추가적인 인증이 불필요합니다.
* 다자녀 및 저소득은 추가인증 필요
기후동행패스는 현금 및 신용카드로 구매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