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호기심 팡팡! 절약실천법 주제로‘찾아가는 에너지 공연’실시

수정일2019-10-16

□ 서울시는 아이들이 쉽게 에너지와 환경문제에 대해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와 유치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시는 에너지와 환경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체험하며 에너지를 배우는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를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는 교육용 차량을 이용해 지역아동센터, 학교와 마을 곳곳을 누비며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법과 신재생에너지 등 기후변화와 에너지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 에너지 교육과 공연프로그램을 연계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에너지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오는 28일부터 12월 15일까지 약 2달 여 간 초등학교, 유아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 공연’이 진행된다.

○ 공연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 복화술 공연’과 유아 대상으로 하는 ‘인형극 공연+에너지 차량 체험’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 복화술 공연>은 ‘푸른 지구의 꿈’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의 원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방법을 장난끼 넘치는 코리(주인공)와 함께 재미있게 알아본다.

○ 에너지 절약에 대해 아이들과 등장인물이 함께 고민해보고 콘센트 뽑기, 급식 안 남기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 초등학교 선생님이면 신청 가능하며, 초등학교 강당에서 한 학년 단위로(100명 내외) 참여가 가능하다.

□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인형극 공연>은 ‘펭펭이와 함께 지구 지키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교육용 차량 ‘해로’ 체험과 연계해 아이들이 재미와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 지구온난화 문제를 인형극을 통해 유아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친구 같은 캐릭터 펭귄 ‘펭펭이’와 지구를 지키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 교육용 차량 ‘해로’ 교구 중 태양광라디오, 주스를 만드는 자전거 발전기 등 스스로 에너지를 생산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 6세~7세 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1톤 차량 주차장소가 있는 기관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우천 시에는 실내교육으로 전환해 진행된다.

□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의 ‘찾아가는 에너지 공연 프로그램’은 10월 16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공연 신청을 받는다.

○ <에너지 복화술 공연>은 20회, <인형극 공연>은 30회로 선착순으로 공연 신청을 받는다.

○ 교육 신청 안내는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해당 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자세한 사항은 각 차량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인형극 공연(유아대상) : 마을닷살림협동조합(☎ 02-3280-6684/esuper6684@gmail.com)

- 복화술공연(초등학생대상): 극단친구(☎02-456-6979/lovess66@naver.com)

□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에너지와 환경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대기기획관 - 에너지시민협력과
  • 문의 2133-3717
  • 작성일 2019-10-15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