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에너지 호기심 자극하는‘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하반기 접수

수정일2019-07-23

□ 서울시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을 통해 에너지 절약법, 생활 속 실천방법을 교육하는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하반기 프로그램의 접수를 7월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는 특수 개조한 차량을 이용해 지역아동센터, 학교, 마을 등 시민이 원하는 장소로 찾아가 에너지 체험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 태양으로 에너지를 만든다는 의미를 가진 아담한 1톤 트럭 ‘해로’와 실천하자는 의미를 담은 듬직한 3.5톤 트럭 ‘해요’는 학교와 마을 곳곳을 누비며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법과 신재생에너지 등 기후변화와 에너지를 알려준다.

□ 특수개조 차량에는 태양광라디오, 태양광 커피머신과 솜사탕기계, 주스를 만드는 자전거 발전기 등 다양한 체험교구가 탑재되어 있어 대상별, 장소별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중학생 등 대상에 따라 수준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장소에 따라 실내·외 교육이 병행 진행된다.

○ 이 사업은 에너지 관련 전문 강사들로 구성된 에너지 교육 단체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성과 만족도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 교육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미세먼지, 에너지절약, 소비와 자원순환 등을 주제로 ‘소비 없는 해로 놀e터(1톤_해로)’와 ‘지구를 부탁해요(3.5톤_해요)’로 구성되어 있다.

○ ‘소비 없는 해로 놀e터’ 는 인형극과 마임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으로 △온실가스 down, 기후변화 stop, △재생에너지가 만든 맑은 하늘, △지구를 위한 소비 등 크게 3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 ‘지구를 부탁해요’는 재미있는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에너지절약 및 환경의 소중함으로 알리고자하는 의미를 담고 △thank you!재생에너지!, △stop!버리기 그만, △save! 지구는 우리가 지켜요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 2019년 상반기에는 133개 학교 및 기관, 마을에서 신청해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교육에 참여한 교사와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 교육에 참여한 초등학교 교사는 “아이들이 환경과 에너지 사용에 대해 생각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재미있게 배우며 에너지와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에너지놀이터와 같은 프로그램을 이용해 많은 아이들에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늘려갔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 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직접 생산한 에너지로 주스와 솜사탕을 만들어 먹는 경험이 신기했다.”며 “에너지 놀이터에서 배운 내용으로 앞으로는 에너지를 절약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 ‘해로’와 ‘해요’ 프로그램은 7월 23일(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하반기(8월~11월) 교육 신청을 받는다.

○ 지역아동센터, 학교 등 기관에서는 희망하는 교육을 선택 신청할 수 있으며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및 우천 시에는 실내교육으로 전환해 진행된다.

○ 학교와 기관 교육은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를 통해 선착순 접수되며 지자체, 마을 행사, 에너지·환경 주제 행사에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상시 접수 받고 있다.

○ 자세한 사항은 각 차량별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해로(1톤차량): 마을닷살림협동조합(☎ 02-3280-6684/esuper6684@gmail.com)

- 해요(3.5톤차량): e에듀(☎010-5121-1357/risinge555@gmail.com)

□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찾아가는 에너지 놀이터’는 미래세대인 학생들이 보다 재미있는 방식으로 에너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인기가 높은 만큼 조기 마감이 예상되니 서둘러 신청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대기기획관 - 에너지시민협력과
  • 문의 2133-3717
  • 작성일 2019-07-22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