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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새활용플라자,‘19년 새활용 교육 프로그램 운영·접수

수정일2019-02-26

□ 쓰임이 다한 폐기물에 새로운 기능과 디자인을 더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다시 사용하는 ‘새활용’. 서울시는 세계 최대 업사이클링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2019년 새활용 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지난 2017년 9월 5일 개관한 이후 2018년까지 시민 약 14만 6천명이 방문했다. 방문객 가운데 약 2만 6천명의 시민이 새활용교육에 참가하여 새활용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배워보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기회를 가지는 성과를 이루었다.

○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을 주제로 환경에 대한 유아들의 관심 형성, 청소년들의 사회문제 발견·해결 과정 탐구 및 진로 탐색, 청년들의 창업지원과 봉사, 중장년들의 나눔과 실천을 수행하는 탐방프로그램, 체험교육, 워크숍, 전문가교육 등을 운영하고 있다.

○ 특히, 2018년 한 해 동안 약 1,100회의 대상별 맞춤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새활용문화 확산에 이바지하였다.

□ 올해 새활용아카데미는 삶의 기본요소인 의·식·주를 기반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생애주기별 새활용 맞춤교육을 운영한다.

○ 새활용아카데미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해 새활용의 가치와 의미를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방안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본요소인 의·식·주를 바탕으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 유아 대상으로는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새활용의 의미를 체험하는 ‘새활용상상놀이’ 프로그램,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재활용교육과 ‘소재구조대’ 운영,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및 성인 대상의 새활용 기업양성 및 새활용 교양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새활용 도슨트(해설사)와 함께 서울새활용플라자 곳곳을 투어하며 새활용을 체험하는 ‘새활용 이야기’ 탐방프로그램 ▲ UN SDGs(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어린이 스스로 실천하는 ‘새활용상상놀이’ 프로그램 ▲ 버려지는 생활폐기물을 직접 분류하고 해체하며, 제품의 소재와 구조를 이해하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소재구조대’ 프로그램 ▲ 놀이를 통해 분리수거 방법과 재활용과 새활용의 의미와 차이를 체험하는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 프로그램 ▲ 새활용을 예술활동과 접목하여 도시인의 일상에 대해 고찰하고 자신의 자아를 표현해보는 ‘제롬의 새활용 아뜰리에’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 ‘플라스틱 프리’와 ‘제로 웨이스트’의 생활화가 필요한 요즘 서울새활용플라자의 ‘새활용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쓰레기와 플라스틱 없는 생활을 실천하는 새활용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 특히 올해는 중학생 대상 자유학년제에 집중하여 ‘찾아가는 업사이클링교육’과 ‘디자인해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학교 현장에서 새활용의 의미를 이해하고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직업탐색과정과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이를 통해 새활용교육이 학교에서의 환경교육 및 직업체험교육의 새로운 대안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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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대기기획관 - 자원순환과
  • 문의 02-2133-3694
  • 작성일 2019-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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