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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한강공원 노후 놀이터 강변테마놀이시설로 탈바꿈

2013.09.03
문화홍보과
전화
3780-0763

 

이촌한강공원 노후 놀이터가 강변테마놀이시설로 다시 태어납니다.

  

서울시는 이촌한강공원 청소년광장 내

노후한 어린이 놀이터강변테마놀이시설로

리모델링 하여 시민에게 새롭게 오픈합니다.

 

올 여름 유난히 길었던 장마와 불볕더위로 아이들이 밖에 나가 맘껏 뛰어 놀지 못해 아쉬웠다면, 선선한 바람과 풀벌레 소리가 함께하는 가을을 맞아 이촌한강공원 청소년광장 내 놀이터에 가보는 건 어떨까요?  새로 태어난 강변테마놀이시설에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도와주는 알록달록 물고기 모양의 조합놀이대와 멋지게 타잔놀이를 즐기며 모험심을 일깨워주는 케이블웨이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촌한강공원 강변테마놀이시설에는 ▴물고기 조합놀이대 ▴강변을 주제로 한 나루데크 ▴활동적인 아이들을 위한 케이블웨이 ▴바구니 그네 등이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 기존 밋밋한 놀이대를 상상력과 창의력을 도와주는 물고기조합놀이대로 변신 ]

 

공원에 들어서면 묘한 분위기의 알록달록한 형상을 한 ‘물고기 조합놀이대’가 아이들을 맞이합니다. 기존의 밋밋하고 노후된 조합놀이대를 물고기 모양으로 새롭게 단장한 것으로 물고기 머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실적인 물고기보다 상상의 물고기 모양으로 형상화했습니다.

 

바닥포장인 고무칩은 푸른 강을 연상하는 색상과 물고기 패턴으로 디자인됐고 나루 데크는 물위를 건너는 다리를 연상해 설치한 놀이시설입니다. 물고기 머리와 비늘의 색상 선정은 미술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의견을 참고해 제작했습니다.

 

어린이놀이터전경

 물고기조합놀이대

 

 

[ 부지 가로지르는 케이블웨이, 스릴 만점 바구니그네 등 활동적 놀이공간 조성 ]
 

- 모험심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케이블 웨이'

'케이블 웨이'는 모험심 가득한 아이들을 위한 인기 만점 놀이시설입니다. 일명『타잔 놀이』라 불리는 케이블 웨이는 부지를 가로질러 설치된 시설물로서 일단 공원을 들어서면 그냥 지나 칠 수 없는 아이들의 필수 코스입니다.

 

케이블에 연결된 손잡이를 좌측으로 끌고 가서 발판위에서 케이블 끝에 달린 원반모양 위에 앉거나 디디고 서서 타는 시설물로, 본래에는 경사를 두어 케이블이 천천히 미끄러져서 반대쪽 끝에 있는 타이어를 부딪치며 처음으로 되돌아오는 시설이지만,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중간에서 멈추도록 조정을 했습니다.

 

- 함께 타서 더욱 즐거운 '바구니 그네'

 대형 베트남 모자를 뒤집어 놓은 형상을 한 바구니 그네는 만2세 아이를 올려놓고 천천히 태우면 요람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초등학생 여럿이서 타면 스릴만점의 바이킹 놀이시설도 부럽지 않은 안전하면서 신나는 놀이시설입니다. 

 

케이블웨이

바구니그네

 

 

 

 

 

 

 

 

 

 

- 강변을 테마로한 '나루데크 놀이시설' 

아이들의 심리를 바탕으로 설치한 ‘나루데크 놀이시설’은 공간 구분 이상의 역할을 합니다.

부지입구에서 데크를 중심으로 좌측은 활동이 많은 초등학생 이상의 아이들의 놀이시설인 케이블웨이, 바구니 그네, 네트놀이대를 배치됐고, 우측은 유아를 위한 공간인 모래놀이터, 흔들놀이시설 3개소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나루데크 놀이시설은 강을 건너는 아치형 다리모양으로 설치하고 아래는 터널형 놀이시설을 2개 설치해 놀이시설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 휴게데크, 야외 테이블, 물결벤치 등 엄마들을 위한 여유로운 휴게공간 마련 ]
 

이밖에도 엄마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 공간 ‘Mom`s Zone’도 마련됐습니다. 공원 우측에 자리한 ‘Mom`s Zone’에는 데크 시설을 조성하고 4인용 야외 테이블 2개소와 물결벤치 3개소를 두어 엄마들이 차를 마시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활동하기 좋은 가을을 맞아 새롭게 조성된 강변테마놀이시설에서 자녀, 가족과 함께 즐겁고 여유로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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