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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거리모니터링단` 8년간 5천여명 시민 보행환경개선 앞장

수정일2020-01-02

□ 서울시 거리모니터링단은 자발적 봉사활동으로 보도블록 파손, 물고임, 보행 장애물 적치 등 일상생활 중 보행 불편사항에 대한 신고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 거리모니터링단은 2012년 ‘보도블록 10계명’의 일환으로 보행자가 직접 보도시설물 파손 신고, 교통약자 불편요인 등에 대한 개선방안을 건의하여 보행불편사항에 대한 조기민원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였으며 424명으로 시작하여 작년까지 8년간 5,191명이 활동하여 총 28만6,689건이 신고가 접수되었다.

○ 그 중 보도블록 파손신고는 3만3,145건으로 기타신고 건수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신고 되었으며 담당기관에서 신속하게 정비하여 보행불편사항을 해소하였다.

□ 보도블록 10계명, 인도 10계명 운영 등 서울시의 보도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와 거리모니터링단의 활약으로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작년 총 625명의 거리모니터요원이 활동하였으며 총 3만8,279건을 신고 그 중 보도블록 파손신고가 1,775건이 신고되어 담당기관이 신속하게 처리하여 보행환경 개선에 많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모집대상은 서울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다.

○ 원서 접수 기간은 2020년 1월 1일부터 1월 20일까지이며 서울시 보행정책과(ssa0517@seoul.go.kr)로 온라인 접수 가능, 응시원서는 서울특별시, 각 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요원으로 선정되면 2년간 활동하며 매월 자원봉사실적 인정, 실적 우수자에게 상∙하반기 시장표창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 거리모니터링단이 아니더라도 길을 걷다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누구나 ‘스마트불편신고’ 앱이나 ‘120다산콜센터’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 서울시는 모니터링단 운영 외에도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스마트불편신고’ 앱을 통해 보도블록 파손 신고 시 반기별 누적건수에 따라서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 서울특별시 도로 등 주요시설물 관리에 관한 조례 제48조에 의거 신고건수에 따라 30만원 이하의 포상금(상품권)을 지급하고 있다. 2019년에는 상반기 58명, 하반기 37명 총 95명에게 포상금을 지급을 하였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구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서울특별시 보행정책과(☏2133-2399)로 문의하면 된다.

□ 박태주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은 “서울시 거리모니터링단의 활동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보행자 중심의 걷기편한 보행환경을 만들어 나아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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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행친화기획관 - 보행정책과
  • 문의 2133-2399
  • 작성일 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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