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알찬쇼핑! 맛집탐방!

수정일2017-04-24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알찬쇼핑! 맛집탐방!

 

- 서울시 대표 산책공간에서 먹거리와 살거리가 가득한 다채로운 공간으로 변신

- 매주 토요일 16:30~21:30, 일요일 16:00~21:00 밤도깨비 야시장 운영

- 매월 1·3주 일요일 11:00~17:00, 희망나눔 장터 운영

- 시,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 구간확대 및 시간연장 방안 검토 예정

 

□ 2005년 11월부터 주말 산책공간으로 시민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던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가 먹거리와 살거리가 가득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 서울시는 2005년부터 토요일 14:00~일요일 22:00, 공휴일 10:00~22:00에 청계천 보행전용거리(청계광장~삼일교, 880m)를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시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17.3월부터 매주 토요일, 일요일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열리고 있다.

○ 갖가지 먹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 30대와 정성 가득한 핸드메이드 제품를 판매하는 50여개의 마켓으로 이루어진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이 주말저녁 청계천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펼쳐지는 야시장은 가장 한국적인 야시장을 콘셉트로 풍등 퍼레이드, 소원편지쓰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어 산책을 위해 청계천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 스테이크, 바비큐, 타코, 피자, 크레페, 아이스크림 등 맛있는 먹거리와 가죽공예, 방향제, 수제 액세서리 등 각종 살거리가 가득한 밤도깨비 야시장은 10.29(일)까지 매주 토요일 16:30~21:30, 일요일 16:00~21:00, 모전교~광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 시민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희망나눔장터는 매월 1·3주 일요일 광화문광장에서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로 자리를 옮겨 운영된다.

○ 의류, 신발, 장난감등 다양한 중고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재활용장터’, 우리 고유의 전통과 멋이 담긴 골동품 공예품 가득한 ‘풍물시장’, 청년 창업자들이 꾸리는 ‘청년희망장터’ 등으로 이루어진 희망나눔장터 역시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개최되고 있다.

○ 지난 4.16(일)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성공적인 운영을 시작한 희망나눔장터는 10.15(일)까지 청계광장~모전교 및 광교~삼일교에서 매월 1·3주 일요일 11:00~17:00에 만나볼 수 있다.

 

□ 윤준병 서울시 도시교통본부장은 “오랫동안 시민들의 주말 산책길로 사랑을 받았던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가 즐길거리가 가득한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서울시의 대표적인 주말 보행전용거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청계천로의 구간확대 및 시간연장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운영개요

○ 운영시기 : 매주 토요일 10:00~일요일 22:00, 공휴일 10:00~22:00

 

○ 운영구간 : 청계광장~삼일교 (880m)

□ 행사개요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 일   시 : 매주 토요일 16:30~21:30, 일요일 16:00~21:00

- 장  소 : 모전교(무교동사거리)~광교(광교사거리)

- 프로그램 : 푸드트럭, 핸드메이드 마켓, 각종 퍼포먼스

※ 문의 : 소상공인지원과 전민재 주무관 (2133-5537)

 

광화문 희망나눔장터

- 일   시 : 매월 1·3주 일요일 11:00~17:00

- 장  소 : 청계광장~모전교(무교동사거리), 광교(광교사거리)~장통교

- 프로그램 : 보부상, 자활장터, 청년희망장터, 풍물시장, 시민장터 등

※ 문의 : 자원순환과 김세정 주무관 (2133-3699)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를 가득 메운 인파 청계천로 보행전용거리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보행정책과
  • 문의 02-2133-2427
  • 작성일 2017-04-24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