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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버스 묵은 때 벗겨낸다

수정일2017-03-29

서울 시내버스 묵은 때 벗겨낸다

 

- 4월말까지 시내버스 7천4백대, 정류소 5천8백개소 환경정비

- 정류소 표지판 세척 및 승차대 바닥·조명시설 청소

- 냉방기 고온수증기 살균세척과 친환경 연막제로 탈취

- 서울시, “시민이 쾌적한 시내버스를 이용토록 청결하게 정비”

 

□ 겨우내 먼지, 매연으로 뒤덮였던 버스와 정류소가 묵은 때를 벗겨내고 보다 쾌적한 환경으로 바뀐다.

 

□ 서울시는 시내버스 차량, 정류소, 승차대의 세척과 정비작업을 4월까지 완료하고 여름철 냉방기 가동에 앞서 5월까지 시내버스 냉방기에 대해 친환경 무해 살균소독 및 탈취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시는 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운수업체와 협력해 정비작업을 추진한다. 정비대상은 시내버스 차량 7,421대, 정류소 표지판 3,013개소, 승차대 2,852개소이다.

□ 차량은 내외부 물세척을 하고, 탈색된 부분은 도색 처리하고 냉방기 등을 정비하며, 정류소 시설물인 표지판과 승차대는 물세척과 함께 노선도를 정비하고, 부착물 및 부착테이프 등 잔재물을 제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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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서울시는 여름철 무더위에 앞서 시내버스 냉방기의 청결 유지를 위해 살균세척 전문업체를 투입하여 최소 120도 이상의 고압·고온 수증기를 이용해 냉방설비를 세척할 계획이다.

 

○ 시내버스 지붕에 장착되어 있는 냉방장치를 모두 분해하여 냉방기 가동 시 냄새의 주요 원인으로 손꼽히는 냉각핀과 냉방팬, 필터를 살균 세척하고, 환풍구와 쿨덕트(냉기통로)도 이물질을 제거하고 살균·탈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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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버스 내부의 불쾌한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친환경연막제’를 이용해 사람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까지 냄새를 제거하고 내부 소독을 실시한다.

 

□ 김태명 서울시 버스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쾌적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이 정비하고, 전문업체를 통해 냉방기도 꼼꼼히 살균세척 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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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버스정책과
  • 문의 02-2133-2287
  • 작성일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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