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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토), 보행전용거리와 함께하는 덕수궁 피크닉

수정일2016-10-06

- 2회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 주말 시범운영 -

8(), 보행전용거리와 함께하는 덕수궁 피크닉

- 평일만 운영하던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 7.9()에 이어 10.8()시범운영 해

- 덕수궁 페어샵, 보행전용거리와 연계하여 ‘덕수궁 피크닉’으로 확대 운영

- 사회적경제 제품 및 먹거리 장터, 다양한 체험 와 곤충 체험전 등 마련

- 색소폰, 피아노, 성악 공연과 시낭송 등으로 돌담길은 가을의 정취 가득

- 09~18시까지 대한문 ~ 원형분수대 차량 통제, 정동길 우회 당부

 

 

 

서울시는 평일 11:30~13:30(대한문~원형분수대)만 운영되던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를 10.8()09:00~18:00까지(운영구간은 평일과 동일) 주말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평일만 운영되는 덕수궁길 보행전용거리를 주말에도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 중으로 지난 7.9()에 처음으로 주말 시범 운영을 하여 주말 운영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본 바 있다.

두 번째 주말 운영인 이번 행사에서는 확대 운영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시민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집할 예정이다.

 

‘보행전용거리와 함께하는 덕수궁피크닉’은 매주 금, , 일 덕수궁돌담길 인도에서만 진행되었던 덕수궁 페어샵을 108() 주말 보행전용거리 시범운영에 따른 차량통제(09:00~18:00)와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 및 행사체험프로그램이 함께하는 ‘덕수궁 피크닉’으로 확대 운영하는 것이다.

 

올해 첫 선을 보이는 ‘덕수궁 피크닉’은 서울시가 주최하고 ㈜페어스페이스와 ㈜착한엄마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시민을 대상으로 ‘놀이로 배우는 사회적경제’ 등 사회적경제가 추구하는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에게 사회적 경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청년, 여성, 장애인 등 유망한 아이템을 가졌으나 상품 홍보 및 테스트 기회를 얻지 못한 기업을 대상으로 판로 공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향후 덕수궁 돌담길을 현장 중심의 복합 창업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시민들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사회적 경제 기업의 제품을 만날 수 있는 ‘구경가게’ 궁중의상체험, 하얀 지팡이 심리상담 프로젝트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놀고가게’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사회적 경제 기업과 여성 창작자의 맛있는 먹거리로 꾸며진 ‘먹고가게’ 이동도서관을 마련하여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쉬어가게’ 등이 있다.

 

더불어 어린이 체험공간으로 20여 종의 곤충과 나비표본을 구경할 수 있는 ‘덕수궁길 곤충 체험전’과 자신만의 책갈피와 그림책 제작하는 ‘책갈피와 북아트 만들기’도 마련되어 있다.

도심 속에서 보기 힘든 장수풍뎅이 애벌레, 물방개 등과 나비표본을 전문사육사의 설명과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다.

더불어 책에 대한 친근감을 높여줄 수 있는 자신만의 ‘책갈피와 북아트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또한 덕수궁 돌담길을 가을의 정취로 물들일 색소폰, 플루트, 피아노, 성악 등 음악공연과 시낭송도 준비되어있다.

「그루브재즈밴드팀의 ‘10월의 어느 멋진날’, Feel So Good’ 등 색소폰 연주 Blanc&Noir(블랑앤누와르)」팀의 ‘구르미 그린 달빛 OST(플루트), ‘레미제라블 OST(피아노)’ 등 클래식 공연 「리더스 성악포럼팀의 ‘Memory, ‘광화문연가’ 등 성악 공연 「라디바 팀의 ‘내맘의 강물’, ‘그리운 금강산’ 등 성악공연과 ‘국수가 먹고 싶다(이상국), ‘행복(유치환)’ 등 시낭송으로 채워진다.

공연 무대는 원형분수대 쪽 돌담길에 ‘걷자 서울 BI’ 공기조형물을 배경으로 설치되며, 공연시간은 11:30분부터 17시까지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보행전용거리 주말 시범운영시간(09:00~18:00) 중 주변 기관이나 시설을 방문하는 차량은 정동길로 우회해야 하며, 통제 구간 내부에 위치한 주차장 이용도 제한되므로 사전에 인근 주차장을 확인하고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덕수궁 길 주변에 위치한 각국 대사관, 정동제일교회, 덕수초등학교, 각종 상업 및 문화시설들을 방문하기 전에는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해 두고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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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행정책과
  • 문의 2133-2428
  • 작성일 201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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