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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추석특별교통대책’ 발표

수정일2018-10-22

서울시‘추석특별교통대책’발표
대중교통 · 교통예보 이용하세요!

 

 - 지하철·버스 막차 시간 02시까지로 연장올빼미 버스도 정상 운행

    ※ 각 역·정류소마다 운행 시각 상이하므로 귀경 전 막차정보 사전 확인 필수

 -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 도시고속도로 교통예보 제공, '추석 당일(15)'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

 - 택시, 관광버스 집중 계도·단속명절 연휴 혼잡 지점, 관광객 밀집지역 특별관리

 - , “귀성·귀경객, 서울 방문객 모두 편안·안전하도록 교통대책에 만전을 기할 것

 

서울시가 추석 연휴 동안 귀성·귀경객, 역귀성객, 관광객 모두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버스·지하철 막차 시간 연장 ▴시립묘지 경유 버스 증회 운행▴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도시 고속도로 소통 예보 ▴택시, 관광버스 집중 계도 ▴명절연휴 혼잡지점 집중관리 등을 골자로 한추석연휴 특별 교통대책을 발표했다.

<지하철·버스 막차 시간 02시까지로 연장올빼미 버스도 정상 운행>

우선 서울시는 귀경객 교통 수요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9.16(), 17()에 지하철·버스 주요 노선 버스의 막차 시간을 다음날 새벽 02시로 연장해 운행한다.

지하철은 종착역 도착 기준으로 새벽 02시까지(기존 1시⟶2)연장 운행되고, 주요 기차역과 터미널을 경유하는 127개 노선의 버스도 종점 방향 막차 통과시간 기준 새벽 02까지 연장 운행된다.

, 1개 노선이 2곳 이상의 역사, 터미널을 경유하는 노선의 경우, 차고지방면 마지막 정류소를 출발하는 시각이 02시이고, 지하철의 경우도 출발역과 행선지 별로 막차 시간이 다르므로 이용역사 안내문, 120 다산콜센터 등을 통해 막차시간을 사전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심야 시간대에 도착하더라도 걱정 없이 편안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심야 올빼미 버스와 심야 전용 택시도 정상 운행한다.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시는 차례·성묘 이동객으로 인해 서울 시내 교통량이 집중되는 추석당일인 15() 16() 양일간 망우리, 용미리 1·2 시립묘지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4개 노선을 총 68회 증회 운행한다.

  ○ 망우리 시립묘지 : 3개 노선(201, 262, 270) 41회 증회

  ○ 용미리 시립묘지 : 1개 노선(703), 27회 증회

서울에서 출발하는 시내 5개 터미널(▴서울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 ▴남부터미널 ▴동서울터미널 ▴상봉터미널) 경유 고속·시외버스도 증편 운행된다.

한편 9.13()~16()에는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이07~익일 01(평소: 07~21)로 연장된다. 운영구간은 한남대교 남단~신탄진 나들목까지이다.  

 

 <도시고속도로 소통예보 제공, '추석 당일'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

시는 추석 연휴 도시고속도로 소통상황을 예측해 혼잡구간과 시간대를 사전에 알려주는도시고속도로 교통 예보 9.7()부터 제공해 시민들이 사전에 예보를 확인하여 빠르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도시고속도로 교통 예보 ’15년 설 연휴에 처음 시범도입 하였으며, 고속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 7개 자동차전용도로 정보를 서울교통정보 예보 홈페이지 (http://topis.seoul.go.kr/predict/)를 통해 제공한다.

 교통예보 예시

정보제공내용(예시)

9/13() 14시 경부고속도로 신갈방향(한남IC→양제IC) 예상통행시간 : 26분 소요

 서울시내 주요 도시고속도로는 차례·성묘 이동객으로 인해추석 당일(15)’ 이른 아침부터 혼잡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예보를 참고하여 목적지에 따라 사전에 출발시각이나 경로를 계획하는 것이 좋겠다.

 

<역귀성객, 관광객 모두 편안하게택시, 관광버스 위법행위 집중 계도·단속>

더불어 시는 이번 추석 연휴에도 예년과 같이 중국인 관광객 방문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경복궁, 창의문로 등을 중심으로 도심 관광버스 주차 특별 관리에 나선다.

또 서울역, 고속버스터미널 등 귀성·귀경객 밀집 지역 8개소와 김포공항, 동대문 등 관광객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심야 승차거부 등 택시 위법 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특히 역귀성객도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역 등 주요 기차역과 터미널을 경유하는 지하철 역사 안내를 강화한다. ‘1회권 교통카드 이용 안내문을 부착하고, 승객밀집지역에도 근무요원을 보강해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 서울시는 연휴기간 동안 서울지방경찰청의 협조로 도심 내 혼잡지역, 성묘객 방문시설 일대에 교통경찰을 배치해 도로 소통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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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 문의 2133-2219
  • 작성일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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