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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축제기간 4.10(금)~11(토) 여의도 경유 버스 막차연장

수정일2016-01-08

지난주 봄비를 맞고 만개한 봄꽃을 즐기러 나오는 시민들을 위해 서울시가 오는 금~토요일 여의도를 지나는 버스 막차를 연장 운행한다. 오늘부터 주말까지 여의서로 일대 차량 진입도 통제된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온 '2015년 여의도 봄꽃축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버스 막차 연장을 비롯해 ▴지하철 9호선 증회 운행 ▴안전요원 추가 투입 ▴여의서로 차량통제정보 제공 등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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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봄꽃축제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가는 시민들의 귀가 편의를 위해 4.10(금) ~11(토) 양일 간 여의도를 경유하는 버스 막차를 차고지 방향으로 익일 오전 01시20분까지(여의도 정류소 기준) 연장 운행한다.

 

운행이 연장되는 시내버스는 총 27개 노선으로, 막차가 여의서로 인근 ▴여의도환승센터 ▴국회의사당역 ▴순복음교회 정류소 등에서 오전 01시20분 차고지를 향해 출발한다.

 

평소 여의도를 경유하여 차고지 방면으로 여의도를 출발하는 시내버스 막차시간은 23시40분~24시이므로 연장 운행으로 1시간 30분 정도 막차가 연장되는 셈이다.

 

국회의사당역을 경유하는 지하철 9호선은 축제기간 인파가 가장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4.11(토)~12(일) 164회 증회 운행한다. 단, 지하철은 막차를 연장 운행하지 않으니 지하철을 타고 귀가할 시민은 이용할 역의 막차시간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한편 4.7(화)~16(목)까지 서강대교 남단사거리~의원회관 앞 사거리까지 차량 통행이 제한된다. 축제기간 차량을 이용해 여의도를 찾거나 이 구간을 지날 계획이 있는 시민이라면 사전에 도로정보를 확인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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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금)~15(수)까지 열리는 이번 여의도 봄꽃축제는 갑작스러운 봄비로 꽃이 예상보다 일찍 만개하면서 당초 4.9(목)부터 예정되어 있던 여의서로 차량 통제가 이틀 앞당겨지게 됐다.

 

지난해 국회의사당역(9호선)의 경우, 봄꽃축제가 열린 토요일 14~15시에 가장 많은 승객이 여의도에 하차했으며 17~18시 가장 많이 떠난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올해도 작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니 여유로운 벚꽃축제를 즐기려는 시민이라면 이 시간대를 피해 찾아 줄 것을 당부했다.

 

버스 막차시각 관련 정보는 정류소 버스도착안내단말기, 「서울 대중교통」앱,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topis.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20다산콜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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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_여의도 봄꽃축제 보도자료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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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 문의 02-2133-2210
  • 작성일 201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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