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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십(十)자' 표시로 보행안전

수정일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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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도로 '십(十)자' 표시로 보행안전 효과, 내년 3월까지 설치·시범 운영 예정]

서울시가 좁은 골목길 교차로 좌·우측에서 차가 나올 수 있음을 미리 알려주는 '십(十)자' 또는
알파벳 '티(T)자' 모양의 교차점 표시를 한다. 보행·차도와 신호등이 없는 폭 6m 미만 골목 교차로 바닥이
대상으로,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 6m 미만 도로인 골목에서 일어난 사고가 3,503건으로 46.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내년 3월까지 어린이·노인보호구역 주변 골목을 중심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해 각 자치구마다 50여 개소, 시내 총 1,300여 개소에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이번에 설치하는 '십(十)자' 또는 알파벳 '티(T)자' 교차점 표시는 전방뿐만 아니라 좌·우측에서도
차량 또는 사람이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환기시켜 운전자는 사전에 속도를 줄이고, 보행자는 좌·우를
살피며 걸을 수 있게 하는 원리다. 각 교차로 모양에 맞는 형태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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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교통운영과
  • 문의 02-2133-2470
  • 작성일 201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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