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한 눈에 보는 보행자 교통사고

수정일2014-12-09

 

 

크기변환_한눈에보는보행자교통사고

 

-----------------------------------------------------------------------------------

[한눈에 보는 보행자 교통사고]
보행자를 우선 보호해야 하는 횡단보도에서 서행하지 않거나, 제대로 정지하지 않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보행자들 또한 횡단보도가 아닌 도로에서 무단횡단하는 경우,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보행자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성숙한 질서 확립과 안전의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 OECD 회원국 보행중 사망자수 비교 현황(2011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별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가 OECD 평균(18.8%)에 비해 2배나 높은
수치(39.1%)가 나왔습니다. 이는 보행 중 사망자 수가 제일 적은 노르웨이와 비교하면 무려 4배나 차이나는 결과입니다.
특히,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OECD 국가와 비교하면, 보행 중 일어난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다른 나라에 비해
눈에 띄게 높습니다.
노르웨이 : 10.1%
뉴질랜드 : 10.9%
네덜란드 :11.9
벨기에 : 12.9
프랑스 : 13.1
미국 :  13.7
핀란드 : 14.0
호주 : 14.5
슬로베니아 : 14.9
덴마크 : 15.0
이탈리아 : 15.3
독일 : 15.3
스웨덴 : 16.6
오스트리아 : 16.6
룩셈부르크 : 18.2
스페인 : 18.4
헝가리 : 19.4
그리스 : 19.5
스위스 : 21.6
포르투갈 : 22.3
체코 : 22.8
영국 : 22.9
아이슬란드 : 33.3
폴란드 : 33.6
이스라엘 : 33.7
일본 : 36.1
대한민국 : 39.1

○ 전국 인구 10만 명당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수(2013년 기준)
서울특별시 : 2.1명
부산광역시 : 2.8명
대구광역시 : 3.2명
인천광역시 : 2.3명
광주광역시 : 4.1명
대전광역시 : 3.6명
울산광역시 : 4.3명
경기도 : 3.0명
강원도 : 4.8명
충청북도 : 5.0명
충청남도 : 6.9명
전라북도 : 6.1명
전라남도 : 8.0명
경상북도 : 5.4명
경상남도 : 6.2명
제주특별자치도 : 7.2명

○ 서울시 보행자 교통사고
종로구 : 11명
중구 : 8명
용산구 : 4명
성동구 : 5명
광진구 : 3명
동대문구 : 10명
중랑구 : 5명
성북구 : 8명
강북구 : 7명
도봉구 : 5명
노원구 : 5명
은평구 : 5명
서대문구 : 10명
마포구 : 14명
양천구 : 4명
강서구 : 15명
구로구 : 11명
금천구 : 8명
영등포구 : 18명
동작구 : 9명
관악구 : 13명
서초구 : 8명
강남구 : 16명
송파구 : 9명
강동구 : 4명

○ 사고유형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횡단중 : 112명
차도통행중 : 17명
길가장자리통행중 : 2명
보도통행중 : 10명
기타 : 74명

○ 주야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주간 발생건수 : 92건
야간 발생건수 : 121건

주간 사망자수 : 93건
야간 사망자수 : 122건

○ 연령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14세이하 : 5명
15~20세 : 5명
21~30세 : 12명
31~40세 : 18명
41~50세 : 25명
51~60세 : 43명
61~64세 : 10명
65~70세 : 26명
71세 이상 : 71명

○ 시간대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00~02시 : 23명
02~04시 : 16명
04~06시 : 22명
06~08시 : 28명
08~10시 : 18명
10~12시 : 12명
12~14시 : 13명
14~16시 : 12명
16~18시 : 10명
18~20시 : 14명
20~22시 : 23명
22~24시 : 24명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교통운영과
  • 문의 02-2133-2470
  • 작성일 2014-12-09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