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Special Theme ③] 야간 안전운전, 밤에는 더 조심하세요

수정일2014-12-09

 

 

크기변환_야간안전운전

 

 

-----------------------------------------------------------------------------------

[Special Theme ③] 야간 안전운전, 밤에는 더 조심하세요
야간 운전은 주간 운전에 비해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주간 운전에 비해 시야의 범위가 좁아지고, 어두운 도로에서는
전조등이 비추는 범위까지만 볼 수 있어 사고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보행자나 위험물체의 발견을 재빨리 할 수 없어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야간 운전에는 도움이 되는 운전 요령과 주의 사항에 대해 미리 알아보고
야간에도 안전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 야간 안전운전에 필요한 사전점검
- 뒤차 전조등에 시야를 방해받지 않기 위해 룸미러를 조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실내등을 켜두면 불빛이 앞 유리에 반사되어 전방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정기적으로 전조등 점검이 필요합니다.

○ 야간 안전운전 수칙
- 야간에 운전할 때에는 뜻밖의 장애물에 갑자기 부딪치는 경우가 많아서 가능한 전조등 불빛의 범위가 미치지 않는 먼 앞쪽의 상황까지 파악하면서 운전해야 합니다.
- 마주오는 차량의 전조등 불빛이 정면으로 비칠 때에는 그 불빛을 바로 보지 말고 자기 진로의 우측 전방 쪽으로 잠시 시선을 돌려 장애물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 야간에는 주간보다 원근감과 속도감이 둔해지고, 물체를 확인 할수 있는 거리가 낮보다 짧기 때문에 안전운전이 더욱 필요합니다.
- 대형사고의 위험이 있는 교차로나 시야확보가 어려운 커브길에서는 진입할 때 감속합니다.
- 차폭등, 전조등, 안개등 등을 켜서 보행자나 다른 차량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려야 합니다.
- 야간에는 술 취한 사람이 갑자기 도로를 뛰어들거나 비틀거리며 걸어 다니는 경우가 많아 특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야간에 보행자 복장이 어두우면 빛이 흡수되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보행자를 발견하는데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 야간에 이륜차와 보행자는 쉽게 확인하기 어려워 방어운전이 필요합니다.

○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법
- 차량을 주기적으로 환기시켜 적정한 실내온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 장거리 야간운전을 할 경우 중간에 휴식이나 짧은 숙면이 필요합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교통운영과
  • 문의 02-2133-2470
  • 작성일 2014-12-09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