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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방곡곡 T-money 한 장으로 GO!”

수정일2014-06-19

2004년부터 카드 한 장만으로 수도권 버스와 지하철을 탈 수 있게 해주었던 T-money 교통카드를 이제는 전국 어디에서나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는 21일(토)부터 T-money 교통카드의 전국 버스, 지하철 이용은 물론, 기차와 시외·고속버스 승차권 구입, 고속도로 통행요금 결제까지 가능한 전국호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기존과 동일하게 수도권 지하철 역사, 편의점 등에서 구입, 충전, 환불이 가능하며, 구체적인 사항은 각 교통카드 사업자의 홈페이지나 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됩니다.

 

기존 교통카드는 대중교통 위주로 사용했던 것과는 달리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기차, 고속버스, 고속도로 통행요금 등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전국 버스·지하철 기차 시외버스 고속도로 등 쓰임새 다양화>

먼저, 전국호환 교통카드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시외버스나 기차 승차권 구입, 고속도로 통행료 결제도 가능해 지역이나 교통수단의 구분 없이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15년 상반기부터는 고속버스 요금 결제도 가능해져 카드의 사용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존 선불 교통카드도 12월부터 3년간 전국호환카드와 동일 기능 사용가능>

 현재 사용 중인 T-money 교통카드는 지금처럼 전국의 대중교통, 택시와 더불어 올 12월부터는 기차, 고속도로 등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됩니다.

단, 2004년 초기에 유통된 일부 카드(약 2만장, 전체카드 중 0.048%)는 호환이 되지 않으므로 사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

 

카드

<비호환 선불형 교통카드 확인방법 : 카드 앞면 하단에 버스, 지하철 이미지>

 

다만 기존카드의 호환사용은 표준사양카드로 일원화 한다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도입 취지에 따라 오는 12월부터 3년 동안만 가능합니다.

 생활 속 편의를 위해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교통카드.

서울시는 카드 한 장만으로 기차, 시외버스, 고속도로 까지 더 편리하게 전국을 누빌 수 있도록 전국 호환 서비스가 조기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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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 문의 2133-2252
  • 작성일 20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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