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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형 시내버스’시민과 함께 만들어가요

수정일2014-05-29

서울시가 시민들의 중요한 교통수단인 시내버스를 수요자의 입장에서 재구조화하기 위하여 차량 내부시설, 구조, 기능 등 버스 서비스 전반의 과정에 관한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합니다.

 

최근 시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형 시내버스’를 만들기 위해 ‘버스 서비스 디자인단’을 구성하고 6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버스 서비스 디자인단 운영(위촉장 수여 및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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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버스관련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정책 현실화 위한 전문가 참여로 시너지>

버스서비스 디자인단은 버스대기에서 승・하차까지 이용 전 과정의 서비스를 시민의 입장에서 디자인하자는 취지에서 구성되었습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발굴을 위해 다양한 이력을 지닌 단원을 선정했습니다.

교통약자를 위한 창문노선도 제안자에서부터, 「더 버스 : 청춘의 서울여행법」공동저자, 버스관련 온라인 커뮤니티(버스라이프) 대표에 이르기까지 버스 관련 아이디어가 많은 시민들을 위촉하여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하여 노력할 계획입니다.

차량 제조사(현대, 대우), 운수회사 대표, 교통안전공단 전문가, 여성·장애인 관련 시민단체 대표 등이 함께 참여하여 발굴된 아이디어의 정책 현실화를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바른 운전자▴시민의 소리▴내가 서울시장이라면 3개분야 교육, 민원 및 사업검토 역할>

선발된 서비스 디자인단은 버스 서비스 제고를 위해 ▴바른 운전자 ▴시민의 소리 ▴내가 서울시장이라면의 3개 중점 분야에서 새로운 정책과 버스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기능 등을 발굴하고 현장의 생생한 시민말씀을 체계적으로 검토하게 됩니다.

「바른 운전자」분야는 버스 서비스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운수종사자 교육 관련 사항으로, 운수회사별로 특색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이를 통한 보상으로 운전자가 스스로 친절·안전 운행을 담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상하게 됩니다

「시민의 소리」분야는 시 및 운수회사 민원 창구를 통해 접수되는 제안을 함께 검토하고 우선순위에 따라 정책 현실화를 구상합니다

「내가 서울시장이라면」분야는 버스 관련 시의 주요 시책사업에 대한 사전 의견수렴, 사후 모니터링을 통하여 사업의 효율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임진욱 버스 서비스 디자인단장(동아운수 대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타요버스처럼 서울버스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서울시도 버스 디자인단에 대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누구나 타고 싶은 서울형 시내버스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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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버스정책과
  • 문의 2133-2264
  • 작성일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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