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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역을 이용하실때는 스마트팜을 찾아보세요!

수정일2013-06-17

햇빛이 들지 않는 지하철역에 녹색 식물이 자란다?  

567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 5호선 광화문역 지하 2층 대합실에 햇빛 없는 곳에서도 식물을 키울 수 있는「스마트팜(Smart-Farm)」을 설치하였습니다.

광화문역 스마트팜은 자연채광을 대신해 태양광과 유사한 빛을 내는 특수 LED인공조명이 식물 성장에 필요한 빛을 공급해 지하에서도 식물재배가 가능하게 하는 시설인데요,  서울도시철도공사에서는  2011년에 지하철에 친환경 녹색공간 조성을 위해 경기도농업기술원과 업무협약을 맺었고 지난해 5호선 여의도역에 스마트팜 1호를  설치한 바 있습니다.

스마트팜에서 자라는 관상식물과 식용 채소는 햇빛이 닿지 않는 지하역사에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쾌적한 역사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화문역을 이용하실 때는 스마트팜을 찾아보세요! 바쁜 일상에서 지하철을 타고 내리는 잠깐의 시간이지만 스마트팜을 보면서 녹색식물이 주는 활력과 싱그러움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광화문역 스마트팜 사진

 

 

스마트팜1

스마트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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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도시철도공사 기술연구팀
  • 문의 02-6311-2923
  • 작성일 20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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