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시민 호신앱 '안심이'

2021.10.19
양성평등정책담당관여성안심사업팀
전화
02-2133-5016

늦은시간.
귀갓길이 걱정 되시나요?
귀갓길 언제나 안전하게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
서울시 안심이와 함께!

첨부1

※ 아래 버튼을 눌러 “서울시 안심이”를 다운로드 받으세요!!

구글     첨부3

 
 
첨부4
 

갑작스런 위험한 상황이 일어났을 때,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거나 스마트폰을 세게 흔드세요.
자치구 CCTV 통합 관제센터에서 내위치와 현장 상황을 빠르게 확인하고 경찰 출동 등의 신속한 대응 조치를 취해줍니다.

전국,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
“서울시 안심이” 친구에게 꼭 알려주세요.
(단, 서울 외 지역은 CCTV관제는 되지 않습니다.)

안심이 이용방법
 
첨부5
회원가입

스마트폰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 또는 “안심이” 검색 후 다운로드 하세요. 앱 실행 후 “휴대폰 인증으로 가입” 또는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하기”로 간편하게 가입 완료!

 

첨부6
긴급신고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거나 스마트폰을 세게 흔드세요.
자치구 관제 모니터링 화면에 내 상황이 전달되고, 필요할 경우 경찰이 출동해서 지켜줄 거예요.

 

첨부7
귀가 모니터링

“귀가모니터링”을 누르고 도착장소 입력후 시작버튼을 누르면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집까지 가는 길을 지켜줍니다. 이 때 미리 설정해둔 보호자에게도 출발 문자가 띵동!

서울시 "안심이"를 알아보자

 

안심이 앱 주요기능

 
첨부8

긴급신고

위급상황시 앱을 실행(흔들기 또는 화면터치)하면 자치구 관제센터에 자동 신고되고 관제센터는 신고자 주변 CCTV를 관제해 경찰출동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늦은밤 “나홀로 귀갓길”이 두려우면 일단 안심이 앱을 켜세요. 그리고 위기상황이 오면 긴급신고 버튼을 누르거나 스마폰을 흔들어 보세요.

 

첨부9

안심귀가 모니터링

집에 돌아가는 시간이 늦었을 때 이용하면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집까지 가는 길을 모니터링합니다.

 

위급상황이 아니라도 “나홀로 귀가”시 목적지를 설정하고 귀가 모니터링을 이용하세요. 위기상황이 오면 스마폰을 흔들어 보세요.

 

첨부10

안심귀가 스카우트

늦은 시간 혼자 집에 가기 무서울 때 신청하면 자치구마다 운영하고 있는 스카우트 대원이 집까지 함께 동행 해줍니다.

 

직접 집까지 동행을 원할 경우 “안심스카우트”서비스를 신청해 보세요.

 

첨부11

안심 시설물정보

안심택배, 방범용 CCTV, 지구대, 안심지킴이 집이 어디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디가 안전할까? “안심 시설물” 위치를 확인해 보세요.

 

첨부12

불법촬영 장비 설치 점검 및 점검장비 임대 요청

민간, 공공단체를 대상으로 불법촬영장비 설치여부, 무료점검 및 점검장비 임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제외)

 

언제나 안전하게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
서울시 ‘안심이’

‘안심이’와 함께라면 언제든지 안심할 수 있어요!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