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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대학서 인문학 중심 평생교육

수정일2018-11-13

서울시 시민 평생교육을 위해 추진본부인 ‘서울시민대학’을 설치하고,
이를 구심점으로 각 지역의 도서관, 마을공동체와 연계 속에
인문학 중심의 평생학습 교육을 제공합니다.

 

- 삶에 대한 자기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서 건강한 민주 시민상을 정립하기 위한 인문학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으로 패러다임을 전환

- 전문성을 가진 일반시민이 강사가 되는 ‘찾아가는 평생학습’과 같은 새로운 방식이 시도

- 온라인 강좌도 확충해 생업으로 바쁜 시민,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도 365일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

- 강의 진행방식도 일방적 청취가 아닌 질문과 집중토론, 발표 등 대화가 있는 토크쇼 형식의 소통식 강의가 도입

 

서울시는 ‘즐거운 평생학습, 나를 깨우고 세상을 바꾸다’라는 슬로건 아래 4개 추진과제 13개 세부사업이 담긴「평생학습 추진계획」을 발표, 시민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평생학습 추진계획」의 4개 추진과제는
1.서울시민대학 운영 / 2.평생학습네트워크 체계 구축
3.유비쿼터스 학습체계 운영 활성화 / 4.학습공동체 운영 및 지원

 

1.서울시민대학 운영

- 우수 프로그램 개발 및 인문학 교육 확대 보급, 역량 있는 강사 발굴 및 양성으로 인적 자원 공유, 시민참여 확대방안 마련 등 시민평생교육과 관련한 종합적 운영 추진본부로 운영

- 질적으로 높은 교육을 시민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개방형 대학으로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

- 시가 직접 운영하는 ‘시민청 시민대학’과 ‘서울시립대 시민대학’, 시와의 연계 속에 운영되는 ‘권역별 시민대학’으로 구성

 

2.평생학습네트워크 체계 구축

- 시가 직접 운영하는 시민대학을 중심으로 기존 대학, 평생학습공동체, 민간단체, 평생교육시설 등 다양한 평생교육기관·단체와유기적인 평생학습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에게 양적, 질적으로 보다 풍부한 평생학습을 제공한다는 계획

- 시민청 시민대학 분원 형태의 별도 평생학습장을 마련, 인프라 구축

- 구 은평소방서 건물 리모델링 중에 있으며, 오는 9월 개관 예정

- 평생학습의 인큐베이터로의 활용은 물론 민간 평생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 제공

  

3.유비쿼터스 학습체계 운영 활성화

- 직장과 생업으로 바쁜 시민, 거동이 불편한 시민 등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원하는 교육을 365일 들을 수 있도록 서울시 평생학습포털(http://sll.seoul.go.kr)의 온라인 강좌 컨텐츠도 지속적으로 확충

- 평생교육기관 프로그램 등 정보 통합 제공도 1,132개 기관에서 '14년 1,500개로 늘려나가는 한편, 내 작품 뽐내기, 지식나눔, 커뮤니티 등 시민참여 소통 활성화를 위한 지식 플랫폼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

 

4.학습공동체 운영 및 지원

-시민 주도로 직접 만들어가는 학습공동체 확산에 주력하는 한편 다양한 학습모델을 발굴, 확산 전파할 계획

- 유너머 등과 같은 민간단체 운영사례 및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공공시설의 유휴공간 등을 학습장으로 활용가능토록 연계, 지원할 계획

- 각종 지역밀착형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강화

-시민대학 및 평생교육기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서울시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확인 및 신청 가능

 

안준호 서울시 교육협력국장은 “시민대학 운영을 활성화해 고령화 사회 등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 시민 개개인의 역량을 높이는데 평생학습의 초점을 맞춰 나가겠다”며 “인문학 중심 평생교육으로 시민에게 삶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더불어 사는 공동체로서 시민력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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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교육협력국 - 평생교육과
  • 문의 02-2133-3963
  • 작성일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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