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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친환경급식 식재료 지킴이단' 2,000명 본격 활동

수정일2018-11-13

- 3일(수) 14시 40분「2013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단」위촉식
- 교육청·시민단체 등 포함으로 전문성 확보, 초·중·고 학부모 총 2,000명 운영
- 식재료 산지에서부터 학교급식 현장까지의 유통경로 전 과정 모니터링
- 식재료 산지 견학·체험활동 및 식생활교육 등 친환경무상급식 인식 제고
- 시, “친환경무상급식, 학생 건강 챙기고 생산자 안정적 소비시장 마련”
- 박원순 시장 지킴이단 대표에 위촉장 수여, ‘14년 2월까지 활동

 

□ 우리 아이가 먹는 친환경 급식의 식재료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지? 신선한지?

식재료의 공급·유통경로 전 과정에 대해 모니터링을 하는 서울시 '친환경급식 안심 식재료 지킴이단' 이

3일(수) 14시 40분 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위촉식을 가졌다.  총 2,000여명으로 운영되며,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을 위해, 교육청과 자치구의 기초급식지원센터,  급식관련 시민단체 등

모니터링 유경험자 등을 포함 위촉함으로써 모니터 활동의 전문성도 확보했다

 

<식재료 산지에서부터 학교급식 현장까지의 유통경로 전 과정 모니터링>

□ 주요 활동으로 쌀, 김치 등 주요 농·축·수산물 식재료 약 20여개의 품목에

대해 생산지부터 현장까지의 식재료 안전성 및 유통경로를 직접 확인

 

<식재료 산지 견학·체험활동 및 식생활교육 등 친환경무상급식 인식 제고>

□ 우수성과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맛, 질, 등과 검수, 조리, 급식시설의 위생상태,

배식과정 등 식재료의 전 과정을 꼼꼼이 점검하고 모니터 한다

 

□ 향후, 친환경유통센터(강서)외에 제3친환경유통센터(송파구 가락 시장내)를

건립추진 중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서울시내 1,300개 초·중·고교에 안정적으로

친환경 식재료 공급 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친환경무상급식은 미래를 위한 투자"로 초.중.고 학생들의 건강도

챙기고, 식재료 생산자들에게는 소비시장의 판로 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상생하는

선순환적 가치실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친환경급식 안심식재료 지킴이 위촉장 수여친환경급식 안심식재료 지키이 선서-1친환경급식 안심식재료 지키이 선서A76U4225친환경 무상급식 구호제창친환경급식 안심식재료 지킴이 위촉 구호제장-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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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광역친환경급식통합지원센터
  • 문의 2133-8979
  • 작성일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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