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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미리내 가게』나눔은 의리! 미리내는 의리로 이웃사랑 실천

수정일2014-08-25

 

서울시는『미리내 운동본부』와 협력해 시민들이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미리 지불한 돈으로 ‘소망을 찾는 이’ 지역아동센터 아동 33명에게 8. 19(화) 오후 5시 따뜻한 저녁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행사는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그룹 ‘이지스 미디어 코리아’ 직원들이 지난 4월 식권과 현금을 모아 서울시청 지하상가에 있는『미리내 가게』인 명동 칼국수’에 전달하여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SK텔레콤 노동조합’은 직원들의 월급에서 잔돈을 모아 지난  6월, 7월 두 차례에 걸쳐『미리내 가게』인 ‘쌀방’과 ‘카페 옆 분식집’ 에  100만원씩을 전달했습니다.

  • 6월에 전달된 금액은 ‘영락장애인 주간보호센터’의 장애인 간식비로 사용되고, 7월에 전달된 금액은 아동양육시설인 ‘혜심원’ 아이들의 식사비로 이용되며, ‘SK텔레콤 노동조합’은 앞으로도 ‘미리내’ 나눔활동에 동참할 예정입니다.

 

시는『미리내 운동본부』와 지난 2월 업무협약을 맺고『미리내 가게』를 통해 시민이 미리 낸 음식값 등을 모아 나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미리내 운동본부』의 ‘미리내’는 순수 우리말로 ‘은하수’ 를 의미하며, 이 단체는 누구든 미리내고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설립되어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미리내 가게」는 현재, 전국 270개(서울 67개)로 지역 내에서 좋은 평판을 듣고 있는 ‘착한 가게’들이 대거 참여하고 있으며, 미리 값을 지불할 수 있는 다양한 업종의 가게들과 기업들이 ‘참신하고 흥미로운 나눔 방식’을 찾아 ‘더 많은 나눔’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가게별로 적립된 쿠폰은 미리내 운동본부와 미리내 가게가 협의하여 어려운 시민 개인이나 복지시설 등에 시용할 계획입니다.

※ 시청 주변 ‘미리내 가게’ 쿠폰 적립 및 사용계획

상호 위치 적립 제품(금액) 사용계획
행복플러스 서울시청 신청사 9층 커피 107잔(23만원) 장애인작업장 근로장애인에게 커피 제공
명동칼국수 서울시청 지하상가 칼국수 등 54개(40만원) 지역아동센터 등 소외계층에게 제공
트리안카페 서울시청 지하상가 커피 14잔(만원) 시민 개인 등 어려운 이웃
카페 옆 분식집 서울시청 지하상가 김밥, 라면 등(100만원)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아동들의 식사비로 사용
쌀빵 을지로 3가역 상가 쌀빵 등(100만원) '영악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장애인 간식비로 사용

 

 

『미리내 운동본부』는 음식뿐만 아니라 신발, 연극, 뮤지컬티켓 등 다양한 상품을 개인 또는 여러 기업을 통해 미리 받아 위안부 피해 할머니, 소외계층 등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대표적으로 기능성신발 제조업체인 ‘㈜슈젠’은 지난 3월 4억원 가량의 기능성 신발 2,014켤레를 서울시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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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
  • 문의 2133-7385
  • 작성일 201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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