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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의약품 사용 UCC 공모전' 대상

수정일2021-01-07

 

지난 9월 서울시가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엄마 아이, 가족안전(Mom & Youth Family Safety) 지키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 이라는 주제로 UCC 공모전을 개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 시는 복용하는 의약품을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인식변화를 유도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2개월 동안을 적극 홍보기간으로 정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참여하는 장을 마련한 바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UCC 공모전에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표현기법을 활용한 작품이 많았다는 평을 받았으며, 특히, 학생을 비롯해 직장인, 일반인 등 다양한 직군의 시민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하여 시는 대상 1작품과, 최우수상 3작품과 함께 우수한 작품 20편을 선정하고 11월 6일(목) 14시에 서울시청 4층 공용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개최하였다.

 

대상에는 약 복용법, 약 보관방법 등 가정에서 지켜야 할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을 샌드 아트 기법을 통해 쉽게 전달한 이민정(32, 도봉구)씨의 ‘의약이의 약품 Tip’ 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이종민 (27, 동작구)씨의 '우리 가족 안전을 지키는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함께 올바른 의약품 사용에 대한 내용을 직접 자작곡한 노래와 랩으로 설명하여 눈길을 사로잡은 송은석 학생의(25, 명지대학교) '행동하는 것이 약이다'가 선정됐다.

 

또, 애니메이션에 나레이션을 덧붙여 뛰어난 영상미와 알기 쉬운 설명을 겻들인 김미정(38, 경기도 용인시) 씨의 ‘올바른 의약품 사용으로 우리가족은 방긋방긋’도 최우수상으로 뽑혔다.

 

그 외 수상한 16팀은 영상제작 관련학과 대학생, 약대 학생, 고등학생, 회사원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시민이 참여하였으며,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사용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각으로 UCC를 만들어 인상적이였다는 평을 받았다.

 

시는 이번 '올바른 의약품 사용 UCC 공모전'에서 유독 애니메이션 작품이 많이 눈에 띄어 아이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가족전체 교육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판단,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20편을 의약품 안전사용에 관한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DVD 제작 시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가정에서도 이 활용할 수 있도록 영어, 중국어 등 자막이 들어간 것을 추가로 제작할 예정이다.

 

제작된 자료는 보건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공공기관, 복지관, 노인정, 청소년수련원 및 어린이집에 우선 배포되고 IPTV나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청각 방영하거나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자료로 활용된다.

 

한편,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약국에서 수거하여 처리하는 폐의약품은 ‘09년 29,890㎏에서 ‘13년 123,090㎏로 약 4배정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

수거 약국 수(개소)

수거된 폐의약품 (㎏)

2009년

4,062

29,890

2010년

2,852

66,635

2011년

4,974

108,098

2012년

4,885

104,137

2013년

4,750

123,090

 

폐의약품을 생활 쓰레기와 함께 버리면 토양오염 및 수질오염의 원인이 되니 꼭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야 한다.

 

첨부 : 수상자 세부내역 및 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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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민건강국 - 보건의료정책과
  • 문의 02-2133-7533
  • 작성일 201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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