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주류전문 취급 밀집지역 야간 위생점검 실시

수정일2018-11-08

서울시는 청소년 유해행위 등 불법 영업행위 방지와 위생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하여,
주류전문 취급업소 밀집지역식품접객업소 야간 위생 점검을 실시합니다.
  • 위생 점검일 : 28일(목)
  • 위생 점검 대상 : 주류전문 취급업소 밀집지역 소재 식품접객업소
  • 위생 점검 실시자 :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자치구 공무원이 함께하는 민·관 합동으로 실시될 예정
  • 세부점검내용
    - 영업장내 위생상태 전반
    - 종사자 개인위생
    - 남은 음식재사용
    - 유통기한 사용 여부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상태 점검

 

주류취급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총 70여개 지역 가운데 시에서 선정한 25개 지역 내의 유흥·단란주점 등

야간 주류전문취급 음식점 250여개 업소를 대상으로 합니다.

- 대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업소 등이 밀집되어 있는 곳을 특별대상으로 지정

- 대상 야간 주류전문 취급업소는 총 20,000여 개소 (유흥주점 2,400, 단란주점 3,300, 호프·소주방 11,600, 까페 2,700개소)

- 청소년에 주류를 제공하는 행위와 퇴폐·변태영업 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

 

※ 사전예고제를 시행함에도 불구하고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 행정처분이 확정된 영업자에 대해서는 처분내용·영업소 명칭 등을 인터넷에 공표하고 행정조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

 

올해 1월부터 시행되는 ‘가격표시제’와 6월에 변경되는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지도 점검과 홍보도 병행 실시할 예정입니다.
 

- 금년부터 음식점에서 가격을 표시할 때 부가세, 봉사료 등을 별도로 표시할 수 없으며 손님이 실제

지불하는 「최종지불가격」을 표시해야 하고, 불고기 등심 등 식육은 100g가격을 표시해야 합니다.

- 또한 올해 1.31부터는 면적이 150㎡이상의 일반, 휴게음식점에서 소비자가 음식점에 입장하기 전에

가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음식점 외부에 주요메뉴 5가지 이상의 「최종지불가격」을 표시해야 합니다.

- 6.28부터는 음식점 원산지표시 품목에 양(염소포함)고기, 명태, 고등어, 갈치가 추가되고 보쌈 족발 등

배달용 돼지고기와 배추김치는 배추와 함께 고춧가루의 원산지를 표시해야 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시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규정위반

업소가 근절될 때까지 단속의 강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 2012년 서울시는 9회 야간 위생점검을 실시, 2,023개 업소를 점검하고 392개 업소를 적발해 과태료

부과 등행정처분 하였습니다.

 

위생불량, 퇴폐·변태영업 등 위법행위 유발업소에 대하여 시민들이「120 다산콜센터」
나 관할 자치구 위생 관련 부서에 직접 신고할 수 있습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식품안전과
  • 문의 2133-4717
  • 작성일 2013-03-27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