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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까지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 배치

담당부서
보행정책과
문의
2133-2424
수정일
2017.03.29
                                     
’20년까지 서울 모든 초등학교에 교통안전지도사<Walking School Bus> 배치

 

- ’20년 모든 국공립 초교(562개교)에 교통안전지도사 2명씩 총 1천명 이상 배치

- 올해 208개교, 425명(區 포함 237개교, 513명) ’16년 176개교 305명 대비 140% 확대

- 서울시, ’12년부터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워킹스쿨버스)’ 6년째 운영 중

- 참여학생·학부모 매년 90% 이상 “만족”…학부모는 95% 더 인기

 

□ 서울시가 어린이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배치한 ‘교통안전지도사(Walking School Bus)’를 ’20년까지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562개교)에 각 2명 이상으로 확대해 전국 최대 규모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17년에는 작년과 비교하여 시비 지원규모를 대폭 확대(10억원→15억원)하여 교통안전지도사를 140% 확대(305명→425명)한다.

○ 각 자치구가 별도로 지원하고 있는 교통안전지도사의 수까지 고려하면 237개교, 교통안전지도사 513명의 규모이다.

○ 나아가 ’20년까지는 서울시내 모든 국공립 초등학교 1개교 당 2명꼴로 배치될 수 있도록 교통안전지도사를 1천명 이상으로 ’16년 대비 3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 ‘교통안전지도사’는 초등학생 저학년을 대상으로 통학로가 비슷한 학생들을 모아 함께 등하교하며 보행안전을 확보하고 각종 범죄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해외에서는 워킹스쿨버스라고 불리며 여러 국가에서 운영되고 있다.

○ 워킹스쿨버스는 ’92년 호주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영국,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시는 ’12년에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하여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다.

○ 교통안전지도사는 안전한 보행방법 및 등하굣길 안내 등으로 보행안전을 증진하고, 학부모의 차량이용이 줄어들어 학교주변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 유괴, 폭력, 도난 등 어린이 대상 범죄를 예방할 수 있으며, 학생들이 유해장소로 이탈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도 한다. 또한 걷기의 장점을 가르쳐줌으로써 학생들의 신체활동을 장려하며, 학교생활, 교우관계 등에 대한 상담사 역할도 한다.

캐나다호주

□ 서울시와 자치구는 교통안전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교통안전지도사’를 공모를 통해 선발하고, 통학로에 잠재된 사고위험요인과 안전행동 요령 등에 대한 교통안전지도사 전용 교육자료를 제작해 교통안전지도사에 사전교육을 실시한후 운영을 시작하고 있다.

○ 또한 자치구에서는 초등학교 수요조사 후 우선순위를 정해 시에 신청하고, 시에서는 등하교 위험성과 자치구 형평성 등을 고려하여 대상학교와 교통안전지도사 수를 배정하고 있다.

□ 초등학교에서는 1~3학년생 중 통학로 보행환경 등을 고려해 교통안전지도사 1인당 평균 8명 내외로 인솔할 수 있도록 참여학생과 운영 시간대·노선을 정한다.

 

□ 서울시가 매년 ‘교통안전지도사’와 통학한 학생 및 해당 학부모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참여학생의 90% 이상이 ‘만족’ 한다고 응답했고, 학부모는 그 비율이 95% 이상으로 호응도가 더 높았다.

신계초등학교노원구강일초등학교강동구

□ 이방일 서울시 보행정책과장은 “해외에서도 활성화되고 있고, 실제 참여학생과 학부모 만족도도 높은 어린이 보행안전지도사를 원하는 가정 모두가 이용할 수 있도록 연차별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어린이 교통사고는 운전자가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만큼 통학로 주변은 특히 안전운전을 당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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