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아빠육아 대표 모임 ‘서울 200인의 아빠단’ 공개 모집…'26.2.4.~20.
- 25년도 100인의 아빠단을 2배로 확대…아빠들 간 현장 소통 모임 강화
- 3세~초2 자녀를 둔 육아 아빠 대상 3월~12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 예정
# “아빠단 활동을 하면서 가장 크게 변한 건 사실 아이들보다 저 자신이었습니다. 아빠인 제가 변하니 아이들이 변하고 가족이 변했습니다. 아내도 “요즘은 당신이 더 육아고수 같다”라고 농담을 건넬 만큼 긍정적인 변화가 많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아빠랑 같이 노는 날을 기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아빠로서 잘하고 있다는 작은 확신이 생겼습니다.” -2025년 아빠단 참여자 이OO-
# “26년 아빠단 활동을 통해 아이와 단 둘이 처음 떠난 대공원 캠핑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돌아보면 올 한 해 모든 순간들이 아이는 물론 아빠인 저 자신도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의 웃음과 행복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내년에도 꼭 아빠단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5년 아빠단 참여자 송OO-
□ 아이와 소통이 서툰 초보아빠라면, ‘서울 200인의 아빠단’에 참여해 생생한 육아 노하우를 공유받고 아이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 서울시는 ‘서울 200인의 아빠단’ 참여자를 2월 4일(수)부터 20일(금)까지 17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 아빠단’은 육아 고민이 있는 아빠들이 모여 함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는 서울의 대표 아빠육아 모임으로,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통해 가정 내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서울 200인의 아빠단’은 서울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3세~초등학교 2학년(2018년생~2023년생) 자녀를 양육 중인 아빠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 ‘서울 200인의 아빠단’으로 선발되면 '26.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녀와의 친밀감을 높이고 육아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 주요 활동은 아빠와 함께하는 캠핑, 문화공연 관람, 동물원·직업체험장 등 현장 방문, 선배 아빠의 맞춤형 육아 비법을 공유받는 온라인 주간 미션 참여 등이다.
○ 또한, 서울 유아차런 등 서울시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 등에 육아아빠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며, 연간 활동 우수자에게는 최우수 아빠상 수상의 기회도 주어진다.
□ 특히, 26년 서울시는 남성 육아에 대한 인식 개선 및 가족 친화 육아 환경 조성 등 저출생 대응 정책 기조에 맞춰 아빠들의 적극적인 육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기존 100인 규모의 아빠단을 200인으로 확대 선발할 예정이며, 다자녀 및 다양한 연령대 등을 고려해 보다 내실있고 특색있는 아빠단을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 '서울 200인의 아빠단' 신청기간: '26.2.4.(수)~ 2.2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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