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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활력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계속…9월 19일 청년독립영화제 개최

수정일2020-09-02

□ 서울시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청년들이 장소 제약없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년 활력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 오는 9월 1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인권을 주제로 청년감독의 독립영화 11편을 상영하는 “우리의 이야기, 우리 모두의 인권” 제3회 무중력필름페스티벌(MUFF)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개최된다.

<청년독립영화 180여개의 작품 접수, 최종 11개 작품 선정 9월 19일 상영 >

□ 본 영화제는 청년들에게 전염병의 불안감에 따른 인종차별 및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 코로나19로 재택근무 및 실업이 늘어나면서 발생한 여성, 아동에 대한 가정폭력 심각성을 인식시키고, 학교⋅센터 등 공공기관 휴관에 따른 장애인 지원 사각지대 문제인식 환기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 지난 7월부터 한 달 간 180여개의 작품이 접수되어 최종 11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영화 상영 및 관객과의 만남(GV), 전문심사위원단을 통한 우수작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 11:00 개막식 및 장애 인권 세션

· 추천 영화 상영 : 위캔두댓(We can do that)

‣ 14:00 선정출품작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GV)

· [주제 1] 끊어진 선 : 그들이 보이나요?

선정작 : <갤럭시 아이즈>, <제주 속의 예멘>, <그녀의 씬>

· [주제 2] 흔들리는 선 : 당신을 불안하게 하는 것들

선정작 : <환불>, <실버택배>, <아들>, <새장>

· [주제 3] 이어지는 선 : 그래도 우리 함께라서

· 선정작 : <보안관>, <52HZ>, <콜미>, <별들은 속삭이다>

‣ 21:00 우수작 시상식 및 폐막식

□ 서울시는 청년 및 시민의 참여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해서 영상물 한글 자막, 수어 통역 및 현장 속기사 자막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 본 영화제를 기획한 무중력지대 양천 정초원 팀장은 “무중력필름영화제는 기획부터 상영까지 청년이 직접 만들어내는 독립영화제로서 안전한 공간에서 서울 청년들이 문화 생활을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청년 건강 주제, 실시간 비대면 온라인 방송 “마이 리틀 건강TV” 호평>

□ 한편 지난 8월 29일(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청년 건강을 위한 ‘마이 리틀 건강 TV’를 실시간 온라인 방송을 통해 성황리에 개최하여 서울 곳곳에서 참여한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 해당 행사는 청년들이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시청할 수 있도록 건강 특강, 인물 그리기(캐리커처), 청년상인 홈쇼핑, 청년정책 상담 등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 채널 1 (건강채널ⓔ) : 운동(홈트레이닝) 방법, 요리 강연, 건강한 사회 강연

- 채널 2 (캐치페이스) : 청년 작가와 함께하는 인물 그리기(캐리커쳐)

- 채널 3 (MZ홈쇼핑) : 청년 농부 활동 경험 공유 및 농산물 홈쇼핑

- 채널 4 (무지양채널) : 청년정책 상담 및 청년생활 정보 제공

□ <MZ홈쇼핑>에 참여한 박찬민 한시골친환경밸리 대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 농부로서의 활동을 되돌아볼 수 있었고, 이번 방송을 통해 청년들이 농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남겼다.

□ 서울시 무중력지대에서는 청년들의 활력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활동지원사업, 직무 및 취업특강, 상담 프로그램 등을 비대면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분야별 프로그램 정보는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 및 무중력지대(youthzone.kr)에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 서울시 김영경 청년청장은 “코로나19 이후 많은 청년들의 활력이 저조된 상황”이라며 “사회적 연결고리를 이어 청년의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비대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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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청년청
  • 문의 2133-4311
  • 작성일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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