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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50플러스캠퍼스, 50+세대 위한 온오프라인 강좌…2학기 수강생 모집

수정일2020-08-05

□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다가올 코로나 이후 시대에 대비해 온라인·디지털 중심의 교육 방식과 커리큘럼 개편을 마치고 2020년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 재단은 코로나19로 우리사회 전반에 불고 있는 새로운 변화의 바람에 맞춰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운영되었던 50플러스캠퍼스 교육프로그램의 상당 부분을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50+세대가 디지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디지털 에이징에 초점을 맞춘 다채로운 교육과정을 준비하여 2학기 캠퍼스를 운영한다. *디지털 에이징 : 정보통신기술(ICT)을 잘 활용하면서 건강하게 나이들어 가는 것을 의미

○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는 50+세대(만 50~64세)가 50세 이후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이다. 현재 서부캠퍼스(은평구 불광동 소재)와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의 3개소가 운영 중이다.

□ 서부·중부·남부 등 3개의 50플러스캠퍼스 2학기 교육과정은 50+세대의 디지털 생활 전환을 위해 일상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미래 기술형 일자리 교육 등에 중점을 두어 운영된다.

○ (서부캠퍼스) 4차 산업혁명 신기술에 대한 이해와 체험, 디지털 문해능력과 같은 차세대 기술과 디지털 활용에 대한 교육부터 50+세대가 도전하기 좋은 웹소설 작가, 화상으로 한국어 튜터되기 등의 강좌를 개설한다.

○ (중부캠퍼스) 온라인 시대의 기초지식인 스마트폰 활용법, 최근 인기가 높아지는 1인 창직, 반려견 교감 활동가 등의 교육과정을 진행한다.

○ (남부캠퍼스) 50+세대의 디지털 활용기술을 높일 수 있도록 화상회의 활용, 스마트폰 생활 제안,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기술인 3D 메이커스 과정, 사물인터넷으로 건강용품 만들기 등의 과정을 진행한다.

○ 이와 같이 50플러스캠퍼스에서는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50+세대가 실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활용 교육과 나아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미래기술에 관한 교육콘텐츠를 다양하게 제공하여 50+세대의 안정적·선제적 생애전환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또 그간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정 중단 보류되었던 소규모 모임이나 일·활동을 연계할 수 있는 과정들도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단계별로 개설할 계획이다.

○ 서부캠퍼스의 ‘웨딩쇼퍼(웨딩카 드라이버) 되기’ ‘50+사이버 감시단’ 중부캠퍼스의 ‘사회적기업 창업’ ‘따릉이투어 문화해설사’ 남부캠퍼스의 ‘도시농부학교’ ‘사회공헌 사진가 양성과정’ 등 50+세대의 새로운 진로탐색이나 사회참여를 돕는 강좌들이 각 캠퍼스별로 개설된다.

□ 50플러스캠퍼스의 2학기 과정은 총 197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중 100여 개의 과정이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존의 학기별 운영이 아닌 매월 모집 및 운영 방식으로 바꾸고 캠퍼스별 다양한 교육 콘텐츠가 계속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 50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5일(수) 오전 9시부터 50+포털(50plus.or.kr)을 통해 9월 교육과정 수강 신청이 진행된다.

○ 매월 달라지는 캠퍼스별 프로그램 및 접수 일정, 진행 방식 등 상세한 내용 역시 50+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이번 2학기 교육과정은 코로나 이후 시대 변화를 반영하여 50+세대의 디지털 에이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방향에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50+세대들의 요구와 미래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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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2133-7800
  • 작성일 20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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