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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서울시 복지상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수정일2020-05-27

□ 18번째 대상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서울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6월 29일(월)까지 공개 모집한다.

□ 올해로 18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후원자·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했다.

□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에서 일하며 시설물 관리 유지·보수는 물론, 축구단 및 자조단체 창단 등으로 올바른 직업의식과 책임감을 보여준 김영진 씨가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 지체 1급 중증뇌성마비장애인인 김 씨는 1995년 복지관 입사 이래 투철한 책임감을 바탕으로 헌신적으로 근무하며 시설물 유지·보수 관리를 도맡았다. 이와 함께 뇌성마비장애인 축구단 창립멤버로서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 더불어 김 씨는 뇌성마비장애인들의 자기계발을 돕는 자조단체 ‘청우회’의 임원을 역임하며 청년들을 격려하고 장애인들을 성심성의껏 돌봤다.

□ 이밖에도 20여 년 간 어르신들의 건강과 여가 생활을 돌본 장기출 씨(자원봉사자 분야), 저소득 가구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윤용섭 씨(후원자 분야), 20여 년 간 사회복지사로서 헌신한 전재일 씨(종사자 분야)가 지난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8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

○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다.

○ 만약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서울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의 자원봉사를 한 경우도 후보 추천이 가능하다.

○ 더불어 후보를 선정하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 제외대상

‣ 서울시복지상을 수상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 동일 공적으로 다른 분야 상을 이미 수상하였거나 수상자로 확정된 사람

‣ 수사중이거나 형사처분을 받은 자

‣ 기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지탄을 받는 사람

□ 행정기관(서울시, 산하기관, 자치구, 국가기관 등)이나 복지부문 영리법인 또는 행정기관 등록 단체 및 사회복지 시설의 추천을 받아야 하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만 19세 이상 서울 시민 10명 이상이 연서한 추천서와 구비 서류를 시 복지정책과(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4층) 또는 관할 자치구 복지부서에 제출해야 한다.

□ 후보자 추천 제출 서식 및 안내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나 서울시복지포털(wis.seoul.go.kr)에서 ‘제18회 서울시 복지상 추천 공모’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추천 시 추천서,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요경력 및 수상내용, 공적 증빙 서류, 공적심사의결서(기관 추천 시 제출), 단체등록증 사본(단체 추천 시), 재직증명서(복지종사자 부문만 해당) 각 1부 씩 제출해야 한다.

○ 방문 혹은 우편접수는 물론 이메일(mini123@seoul.go.kr)로도 접수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복지정책과 복지정책팀(☎2133-7319)으로 문의하면 된다.

□ 강병호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 선 개인과 단체를 널리 발굴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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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기획관 - 복지정책과
  • 문의 2133-7319
  • 작성일 202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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