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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인권 증진에 헌신한 서울시민을 찾습니다

수정일2020-02-10

□ 서울시가 남다른 노력과 의지로 신체적·정신적 장애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자립에 성공한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여「서울특별시 복지상」을 시상한다.

□ 서울시복지상(장애인 인권분야)은 2005년부터 시행하여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장애인 당사자와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두개 분야를 대상으로 후보자 추천을 받으며, 신청·접수기간은 2월 10일(월)부터 2월 25일(월)까지 15일간이다.

○ 장애인 당사자 분야는 장애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립하여 본인이 가진 전문성으로 사회에 기여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 장애인 인권증진 기여자 분야는 장애인의 인권증진을 도와준 시민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 추천 대상자는 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3년 이상 계속해 거주(소재)하고 있는 시민과 단체로 복지 관계기관·단체, 자치구 또는 개인이 추천할 수 있으며, 개인이 추천할 경우 만 19세 이상 서울시 거주 시민 10인 이상의 연서로 추천해야 한다.

□ 추천 받은 대상자는 학계, 전문가, 장애인 단체와 지난해 수상자 등으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장애인 당사자분야 4명(대상 1, 최우수상 1, 우수상 2) 및 장애인 인권증진 지원자(단체)분야 2명(최우수상 1, 우수상 1) 총 6명을 최종 선정하며, 4월 20일부터 4월 26일 장애인 주간에 시상한다.

○ 지난해에는 의료사고로 인한 시각장애를 딛고 장애인 학대 및 차별 피해자 위한 공익소송에 힘쓴 김동현 변호사가 대상을 수상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전한바 있다.

□ 후보자 추천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서 필요서류를 내려받아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 또는 자치구 장애인복지 담당부서에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 02-2133-7447)로 문의하면 된다.

□ 조경익 서울시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장애인의 복지와 인권 증진을 위해 기여한 훌륭한 분들이 영예로운 상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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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기획관 - 장애인복지정책과
  • 문의 2133-7477
  • 작성일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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