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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서울시 복지상 후보 추천 공모

수정일2019-05-23

★별지서식 ★공고문

□ 일상 속 숨어있는 시민 영웅을 발굴, 우리 사회의 본보기로 삼는다. 서울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이웃과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복지상’ 후보를 오는 6월 2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 올해로 17회 째를 맞는 서울시 복지상은 ▴복지자원봉사자 ▴후원자 ▴종사자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각 분야 1명 씩), 우수상 6명(각 분야 2명 씩)으로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 2003년 제정된 서울시 복지상은 그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사회의 본보기가 된 자원봉사자·후원자·복지시설 종사자 및 단체를 매년 선정했다.

□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자로서 오랫동안 시각장애인의 독서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녹음도서 제작에 참여한 김정숙(82세, 여) 어르신이 대상의 영광을 누렸다.

○ 김 씨는 <광화문>, <북간도> 등 대하장편소설을 비롯한 240권의 녹음도서 제작 참여는 물론 ‘문학기행’, ‘길 위의 인문학’ 등 시각장애인 문화행사 프로그램에 길안내 봉사자로도 수년 간 힘을 보탰다.

○ 이와 함께 김 씨는 전직 출판 종사자로서 책의 교정과 녹음 모니터링으로 양질의 내용 구성 및 신중한 도서 선정에 힘을 쏟았고, 시각장애인들의 독서 문화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에도 아낌없이 기여했다.

□ 이밖에도 지난해에는 10여 년 간 어르신과 장애인·어린이의 일상을 돌보며 후원까지 아끼지 않은 강순희 씨(자원봉사자 분야), 지역 사회 내 어르신과 저소득층을 적극적으로 후원한 장귀봉 씨(후원자 분야), 저소득 중증 시각장애인 삶의 질 향상과 자립에 이바지한 배진희 씨(복지종사자 분야) 등이 최우수상으로 영광을 누렸다.

□ 수상자는 추천된 후보자에 대한 공적사실 조사·확인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공적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선정된 시민 및 단체에게는 오는 9월 5일 개최 예정인 시상식에서 상패가 수여된다.

○ 후보 자격요건은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직장 에서 근속하며 서울시 복지증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다.

○ 만약 서울시에서 3년 이상 거주하지 않았더라도 서울시 소재 시설에 종사하거나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3년 이상의 자원봉사를 한 경우도 후보 추천이 가능하다.

○ 더불어 후보를 선정하는 공적심사위원회에서 특별한 공적이 있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도 후보 자격 취득이 가능하다.

※ 제외대상

  • ‣ 서울시복지상을 수상한 지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 ‣ 동일 공적으로 다른 분야 상을 이미 수상하였거나 수상자로 확정된 사람
  • ‣ 수사중이거나 형사처분을 받은 자
  • ‣ 기타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거나 지탄을 받는 사람

□ 서면 접수의 경우 서울특별시 복지정책과(중구 세종대로 110 서울시청 4층)나 자치구 복지담당 부서에서 방문 및 우편으로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는 이메일(yksong@seoul.go.kr)로 가능하다.

○ 추천 구비서류는 시 홈페이지에서(http://welfare.seoul.go.kr)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공적조서, 공적요약서, 주요경력 및 수상내용, 공적심사의결서(기관 추천 시 제출) 각 1부 씩 제출해야 한다.

□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나눔과 봉사 실천으로 이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주는 개인과 단체가 이번 복지상 시상식을 통해 동기부여를 받아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구현하는 데 있어 더욱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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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기획관 - 복지정책과
  • 문의 02-2133-7319
  • 작성일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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