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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7일 SETEC에서 장애인 취업박람회 개최

수정일2019-04-02

□서울시가 장애인의 날(4.20)을 맞아 4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3호선 학여울역) 1, 2관에서 ‘제16회 서울시 장애인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문기술직, 사무직, 생산직을 비롯해 서비스직 등 장애인 구인을 원하는 약 300여 개 기업이 장애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참여한다.

□2004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16회째를 맞는 서울시 장애인 취업박람회는 장애인과 사업체 간의 1대1 현장 매칭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면접 사진촬영, 헤어컷·네일아트, 장애인 주거 법률 상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장애인 편의를 위해 수화통역사를 포함한 100여 명의 자원봉사자를 행사장에 배치, 행사장 안내와 이력서 대행 작성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285개 업체가 참여하여, 28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특히 올해는 취업 시장에서 외면 받던 여성장애인과 중증 장애인에게 알맞은 직종의 사업체가 참여, 여성 및 중증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더불어 시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협력을 통해 대기업계열사를 모집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자 한다.

□올해 박람회 기간 동안 400여 명 이상의 장애인 취업을 목표로 삼은 서울시는 기업의 인력수요 파악 및 매칭서비스를 최대한 활용, 박람회 이후에도 박람회 참여 시민과 구인기업에 대한 사후관리 및 퇴사자 사례 관리도 철저히 진행하여 지속가능한 일자리 마련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같은 날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3관에서는 장애인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장애인의 날 기념 ‘2019 함께 서울, 누리축제’가 열린다. 시는 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행사 및 공연을 체험하고 관람하며 장애인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거동이 불편하여 행사 당일 박람회장에 방문할 수 없는 구직 장애인을 위해 서울시는 4월 26일(금)까지 온라인취업박람회도 함께 운영하며 접수를 받는다.(http://jobable.seoul.go.kr)

□구직을 희망하는 장애인은 장애인복지카드, 이력서, 자격증(소지자)을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박람회 사무국(서울시 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 1588-1954)으로 하면 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장애인과 기업 간 구인·구직 만남의 장이 될 장애인취업박람회를 통해 기업은 우수한 장애인 인재를 채용하고, 장애인은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는 상생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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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기획관 - 장애인복지정책과
  • 문의 02-2133-7466
  • 작성일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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