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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8억원 상당 선물상자 1만 8천개 소외계층에 전달

수정일2016-11-28

서울시가 18억 원 상당의 선물상자 1만 8천개를 소외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국제구호개발단체인 굿피플(Good People)과 함께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합니다.

 

서울시는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 CJ제일제당,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등과 함께 소외계층에게 줄 선물박스를 포장하는 ‘2016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서울광장에서 25일(금) 13시에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럽에서 전파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고, 연말을 맞이해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수 민간차원의 나눔운동입니다.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영훈 굿피플 이사장, 진중섭 회장, 황용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신영수 CJ제일제당 상무 등이 참석했으며 자원봉사자 450여 명도 함께 했습니다.

 - 박원순 시장은 이 자리에서 '희망나눔 박싱데이 기부 전달식'에 함께하고 박스 만들기 시연 행사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크기변환_2. 선물상자 -굿피플 박싱데이(16.11.25.)

 

서울시와 굿피플(Good People)은 2013년 이후 3년간 민간후원 등으로 확보한 선물상자를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에게 전달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54,000개 54억 원의 선물박스를 전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도 햄과 참기름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선물박스 1만 8천개를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기초푸드마켓 등을 통해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은 “연말을 맞이해 모임이나 사치보다 작은 정성을 모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며 건강하게 한 해를 잘 마무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올 겨울은 특별히 더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고 경제도 상당히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있어 어려운 이웃들이 더욱 걱정된다.”며 “희망나눔 박싱데이를 통해 나눔의 문화가 서울시 전역에 널리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밖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하거나 도움을 줄 시민 및 단체는 120 다산콜센터(☎120)나『희망온돌』홈페이지 또는 인근 자치구, 주민자치센터로 신청하면 됩니다. (http://ondol.welfare.seoul.kr,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 2133-7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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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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