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수요는 폭증하고 있지만, 동주민센터의 사회복지인력은 동별로 2~3명에 불과하여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정작 현장을 돌보지 못하고 행정처리에 급급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이유로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하는 결과가 누적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서울시의 동주민센터를 시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살피고, 마을공동체를 지원하는 곳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이유입니다.
도움이 필요한 분과 도움을 줄 수 있는 곳을 연결하고, 신생아부터 어르신까지 주민을 직접 찾아가 건강을 살피고, 촘촘한 주민 관계망을 형성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조성을 지원하는 일까지. ’15년 7월 80개동에서 시작해 2017년까지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과 함께 천만 서울시민의 삶이 더 행복해집니다.
※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행기관 : 찾동시행기관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