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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 참여 시각장애인 모집

수정일2017-03-08

시각장애인의 눈이 되어줄 엔젤아이즈 앱’  참여자 모집 

- IT 기술 서비스와 복지가 융합된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 제공 예정

- 서울시 거주 1-2급 시각장애인으로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원활하게 사용하는 시민 대상

- 11. 26(목)부터 서울시 홈페이지 및 장애인홈페이지를 통해 950명 모집

□ 서울시가 시각장애인을 위해 착용형 웨어러블(Wearable)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연계하여 길안내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 서울시는 이와 같이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를 미리 사용해 볼 시각장애인 9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서비스는 엔젤아이즈 앱을 작동시켜 웨어러블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연계하는 시스템으로 시각장애인의 도움요청 시 도우미(지인 등)에게 전달하는 기능은 물론이고 실시간 영상전송과양방향 음성통화, 음식물의 유통기한 확인, 우편물 내용 확인, 의약품 복약안내, 대중교통 이용 안내 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 서울시는 엔젤아이즈 앱을 2016년 3월까지 지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받는 서비스로 시범 운영한 뒤, 개선사항 등을 반영하여 내년 2016년 상반기부터는 자원봉사 등으로 구성된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와 관련해 시는, 서울시 거주 1-2급 시각장애인 중 스마트폰을 원활하게 사용 가능한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착용형(웨어러블)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앱을 사용할 시각장애인 450명과 스마트폰 전용 앱을 사용할 500명을 모집한다.

□ 모집방법은 11. 26(목)부터 12.3(목) 까지 서울시 홈페이지 및 장애인홈페이지에서 온라인에서 선착순 접수하게 되며, 착용형(웨어러블)카메라와 스마트폰으로 앱을 사용하는 장애인 450명에게는 착용형(웨어러블)카메라가 무상(50만원상당_으로 제공된다.

□ 단, 서울시 거주확인 (주민등록등본) 및 시각장애인 등급 확인서 (장애인증면서)등과 같은 관련 서류는 웨어러블카메라 배부 및 교육 실시 때 반드시 제출해야한다.

□ 서울시는 950명의 시각장애인의 의견을 반영하여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 엔젤아이즈 앱을 운영하여 개선사항을 반영해 2016년에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서울시 홍순길 장애인복지정책과장은 “엔젤아이즈 앱처럼 시각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여러 방안을 다각도로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웨어러블카메라]

웨어러브 카메라

 [웨어러블 카메라(스마트폰) 대 스마트폰]

서비스구조도_웨어러블카메라

[스마트폰 대 스마트폰]

서비스구조도_스마트폰

 

붙임 :『시각장애인 원격생활안전서비스』에 참여할 시각장애인 모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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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본부 - 장애인복지정책과
  • 문의 2133-7444
  • 작성일 201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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