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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월드비전과 손잡고 위기가정 아동 지키기 나선다

수정일2015-05-19

서울시가 월드비전과 ‘위기가정의 아동’을 보호하고 지원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5월 18일(월)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희망나눔사업 협약식을 체결하고 사업비 5억 원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달된 사업비 5억 원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 다양한 사업으로 쓰일 예정입니다.

특히, 만 1~23세의 위기가정 아동에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며, 아동이 속한 가정에 대한 보호도 한층 더 강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더불어, 자치구와 손잡고 글로벌 희망나눔 캠페인의 일환인 동전 밭 퍼포먼스, 나눔 체험 부스 등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한편, 협약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양호승 월드비전 회장, 황용규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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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호승 월드비전 회장은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보호하기 위하여 힘써왔는데, 이번 기회에 서울시와 희망나눔사업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위기아동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약과 관련한 사항 외에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제보하거나 도움을 줄 시민 및 단체는 120 다산콜센터(☎120)나『희망온돌』홈페이지 또는 인근 자치구, 주민자치센터로 연락하면 됩니다.
(http://ondol.welfare.seoul.kr, 서울시 희망복지지원과 2133-7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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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
  • 문의 2133-7391
  • 작성일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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