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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플러스 꿈나래통장 사업에 우리은행 8억원 기부

수정일2012-10-26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사업에 우리은행 8억원 기부
  • 18일(월) 대한상공회의소 9층 회의실, 우리은행「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기부금 전달식
  • 기부금 8억원은 올해 통장 만기 도래하는 8,275 가구 자립 지원
  • 市, 뜻있는 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당부

 

서울시는 우리은행이 저소득층 자산 형성과 교육비를 지원하는 서울시「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사업에 8억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가입자 3만여 가구 중 올해 통장 만기가 도래하는 8,275가구의 자립을 돕는데 지원된다.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은 저소득 가구의 자립을 지원하고 자녀 교육자금 마련을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저소득층 가구가 매월 정기적으로 일정액(3~20만)을 적립할 경우, 서울시와 서울사회복지공동 모금회 등 민간후원기관이 협력해 동일금액을 매칭 적립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우리은행 영업본부장 김승록씨는 인사말에서 금년에 처음 만기가 도래하는 분들이 희망을 안고 자립을 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 우리은행 김승록 서울시청 영업본부장, 김용석 공금영업부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진옥 사무처장, 서울시복지재단 임성규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또한 우리은행은 이번에 8억원 기부외에도 올해 2월에「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가입자 가구 중 장애인 또는 장애인을 부양하고 있는 3,905가구에 3억 원을 기부하는 등 사업 시행 초기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동안 서울시「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에는 우리은행 외에도 현대자동차, 한국 야쿠르트, 종교단체, 복지관련 재단 등 20여 민간단체들이 기부 참여를 해왔다.

김경호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저소득 시민의 높은 관심과 기대로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사업에 현재 약3만 천여 가구(희망플러스 1만5천, 꿈나래 1만6천)가 참여중인데 앞으로도 더 많은 어려운 이웃의 빈곤 대물림이 예방 될 수 있도록 뜻있는 기업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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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희망복지지원과
  • 문의 3707-9846
  • 작성일 2012-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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