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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을 맞아 개장유골화장 운영횟수를 확대합니다

수정일2012-10-31

< 윤달기간 중 개장유골 화장 2배 늘린다 >

윤달의 해를 맞아 개장(改葬)유골 화장이 증가하는 것에 대비해 4/21(토)~5/20(일) 시민 불편이 없도록 화장횟수를 평소보다 2배 늘리도록 했습니다.

오는 4월 21일(토)부터 서울시립승화원(고양시 대자동)은 개장유골 화장을 현재 22구에서 42구로, 서울추모공원(서초구 원지동)은 15구를 25구로 늘려 하루 총 67구까지 화장이 가능하도록 확대할 예정입니다.

시립묘지는 경기 파주시 광탄면 소재 용미리1묘지에 3만9,342기, 용미리2묘지에 8,128기를 비롯해 고양시 덕양구 벽제리묘지에 1만2,783기, 중랑구 망우동 망우리묘지에 9,029기, 경기 남양주시 내곡리묘지에 1,788기 등 총 7만1,070기가 안장돼 있습니다.

윤달기간에는 ‘별도로 날짜를 정하지 않아도 기존 묘지에 있는 유골을 화장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 장례 관습에 따라 통상적으로 개장유골 화장 수요가 증가합니다.

2009년 윤달 기간(2009.6.23~7.21)에는 서울시립묘지 분묘 중 1,588기가 개장됐고, 이 중 상당수가 납골당 안치 목적으로 화장됐습니다.

분묘 개장일시, 작업인부 및 비용, 이전장소 등을 정했다면 윤달 기간에는 화장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은 e-하늘장사종합정보(http://www.ehaneul.go.kr/)에 접속, 개장유골을 선택한 후 예약정보, 일자 등을 입력하면 되며, 개장유골 화장예약은 예정일 15일전부터 가능합니다.

이어, 개장 예정일 전에 시립묘지 해당분묘의 관리사무소에 허가증, 가족관계등록부, 신분증 등을 준비해 개장신고를 하면 됩니다. (시립묘지 이외의 분묘는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개장을 신고해야 합니다)

화장을 위해 유족들은 관리사무소에서 개장 신고필증을 발급받아 화장장에 제출하면 됩니다. 서울시립승화원, 서울추모공원의 개장유골 화장사용료는 4만7천원이며, 서울,고양,파주시 외의 관외주민은 30만원입니다.

개장절차 등의 안내를 원한다면 각 시립 묘지관리사무소로 연락하세요.
- 용미리1,2묘지 연락처는 031)942-0642
- 벽제리묘지 031)964-3443
- 망우리,내곡리묘지 02)434-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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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노인복지과
  • 문의 3707-9219
  • 작성일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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