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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 의사회, 함께 메르스 극복 나선다

수정일 | 2018-11-08

8일, 서울시청에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극복을 위한 서울시-서울시의사회(회장 김숙희) 공동 협력을 골자로 한 공동선언문 발표가 있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는 메르스 대응을 위해, 민관합동 총력대응을 펼칩니다.

김숙희 서울시 의사회 회장은 “중앙정부, 서울시, 대한의사협회 등 메르스 최 일선에 있는 의사분들과 서울시 의사회가 함께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병원 부주의로 메르스가 발생되었다는 오해가 생긴 점에 대해 유감이다”라고 말하며, “서울시는 서울시 의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상황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시는 시 의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상황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이라며 “메르스 진료와 관련해 휴업 등 불가피한 손실과 선의의 피해를 입은 영세 의료인 및 의료기관에 대한 보상 및 구제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서울시 의사회는 대한의사협회 산하, 3만 여명의 의사들이 소속되어 있는 가장 큰 의사 단체입니다.

다음은 서울시- 서울시 의사회가 결의한 공동 선언문 전문입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 공동선언문

(서울시, 서울시의사회 순)

○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국가적 의료 위기인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현 어려움을 해결을 위한 최전선에서 서울 의료의 중심인 서울 의료의 중심인 서울시 의사회의 모든 기관과 의료인 여러분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계십니다. 서울시도 함께 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서울시와 서울시 의사회는 질병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결연한 심정으로 다시 시작합니다. 메르스가 확산 방지의 최전선, 서울시 의사회가 함께 하겠습니다.

○ 서울시는 서울시 의사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모든 상황에 대해 적극 협력하고 지원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메르스 진료와 관련하여 휴업 등 불가피한 손실, 선의의 피해를 입은 의료인 및 의료기관에 대한 보상 및 구제 방안도 적극 모색하겠습니다.

○ 서울시 의사회는 서울시와 함께 민관합동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역학조사를 비롯한 의학전문분야에 있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 서울시 서울시 의사회와 함께 국가의료위기에 대처하는데 있어 서울시 의사회의 봉사 및 자문을 존중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구할 것입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을 대표해 서울시 의사회의 결정과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는 바입니다.

○ 존경하는 서울 시민 여러분. 시민 여러분께서도 침착함을 유지해주십시오. 나보다는 내 이웃을 생각하는 서울 시민의 정신을 드높여 주십시오. 현장 의료인의 결정과 판단에 적극 협조해 주십시오. ‘우리’를 생각해야 ‘나와 내 가족’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의사회와 서울시가 과학적인 질병관리를 위해 적극 협력하고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서울시 의사회와 서울시를 믿어주십시오. 최선 그 이상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믿고 초유의 보건의료적 위기 국면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갑시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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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본부
  • 문의 2133-7509
  • 작성일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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