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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시험 순조롭게 끝나

수정일 | 2015-06-13

°ø¹«¿ø ½ÃÇè, ¸Þ¸£½º È®»ê ¹æÁö¿¡ ÃÑ·Â13일 오전 10시에 시작돼 12시 20분에 끝난 2015년도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이 예년과 다름없이 순조롭게 진행됐습니다.
종로구 경복고등학교 등 121개 시험장 155개교 4,398개 시험실에서 진행된 이번 시험에는 130,033명이 지원해 56.9: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울시는 확산되고 있는 메르스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각 시험장 출입구에서부터 모든 응시생들을 대상으로 손 세정제 소독을 실시하고 발열체크 후 입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발열 및 기침 등 이상 징후가 있는 수험생 18명은 별도 시험실에서 시험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들은 시험 후 관할 보건소로 이동해 검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자가격리대상자 방문시험은 총 3명(강남구 1명, 양천구 1명, 충청북도 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서울의 각 시험장과 동일한 방법으로 차질없이 진행됐습니다.
한편, 부산에 거주하는 자가격리자 1명이 강동고등학교 시험장에 응시를 위해 나타나 관리 매뉴얼에 따라 입실시키지 않고 앰뷸런스를 이용, 강동보건소로 이송하고 현재 검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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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인사과
  • 문의 120
  • 작성일 20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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