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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마지막 행복콘서트 개최

수정일2013-11-25

 

어르신 행복 콘서트가 올해 마지막 콘서트가 11월 26일(화)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선보입니다.

 

11월 26일(화)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서울시극단의 연극 『봉선화』

1980년대 위안부 문제를 호소력있게 다룬 소설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윤정모 작)를 토대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다시 풀어낸 정통 리얼리즘 연극입니다. 연극 <봉선화>는 원작의 작가 윤정모가 극본을 쓰고, <고곤의 선물> <북어대가리>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구태환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창작국악, 전통뮤지컬, 전통연희 체험콘서트 등 다양한 전통문화공연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전한 문화활동을 활성화해 오고 있으며, 어르신 행복콘서트를 통해 총 2,270여명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서울시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다양한 문화생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더 많은 문화공연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 공연 관람 신청 방법 및 안내 >

1.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어르신(55세이상, 서울시 거주)께서는 관람 신청 메일을 담당자 (박재형, vinefarm@seoul.go.kr) 에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26일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분들은 11월 22일(금)까지 신청 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2. 어르신 행복콘서트 관람 메일 신청은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며, 50명 초과시 가까운 노인종합복지관이나 대한노인회 자치구 지회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3. 메일을 보내실 때는 이름, 나이, 주소, 연락처를 써 주셔야 하며, 공연현장에서 본인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메일 예시) 홍길동, 55세, 서울시 중구 무교동, 010-1234-1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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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어르신복지과
  • 문의 02-2133-7405
  • 작성일 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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