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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어르신행복콘서트 개최

수정일2013-11-11

 

11월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어르신 행복 콘서트가 11월 19일(화) 남산국악당,  11월 26일(화)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에서 선보입니다.  

 

제 9회 11월 19일 (화) 오후 3시, 남산국악당 

"박희정, 조용수, 박경현, 전계열 출연하는 지천명 산조축제 『아쟁신조』"

 

1. 박종선류 아쟁산조  - 아쟁 박희정, 장구 조용수 (진양-중모리-중중모리-자진모리)

박종선류 아쟁산조는 한일섭이 아쟁산조의 틀을 짜서 박종선에게 전한 가락으로 현재 ‘박종선류 아쟁산조’ 로 전하는데, 박종선은 한일섭의 10여분 정도 길이의 산조에 자신의 가락을 보태어 현재의 30분 내외 '박종선류 아쟁산조'를 완성했습니다

 

2. 아쟁과 태평소 병주 - 아쟁_박희정 태평소_박경현 꽹과리/징_전계열 장구_조용수

태평소 시나위는 관악기인 태평소와 타악기인 사물놀이 악기들이 함께 어우러져 연주하는 합주음악입니다. 시나위 하면 흔히 즉흥적인 가락으로 이루어지는 '현장음악' 이라고 할 수 있는데 태평소의 강렬한 음색과 타악기의 힘찬 울림이 조화를 이루어 흥겨운 음악을 선사합니다.  

 

11월 26일(화)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서울시극단의 연극 『봉선화』

1980년대 위안부 문제를 호소력있게 다룬 소설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윤정모 작)를 토대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들의 이야기로 다시 풀어낸 정통 리얼리즘 연극입니다. 연극 <봉선화>는 원작의 작가 윤정모가 극본을 쓰고, <고곤의 선물> <북어대가리>등을 통해 감각적이면서 섬세한 연출을 선보인 구태환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서울시는 2008년부터 창작국악, 전통뮤지컬, 전통연희 체험콘서트 등 다양한 전통문화공연을 제공하여, 어르신들의 건전한 문화활동을 활성화해 오고 있으며, 어르신 행복콘서트를 통해 총 2,270여명의 어르신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하였으며, 서울시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다양한 문화생활, 여가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더 많은 문화공연을 발굴할 계획입니다.

 

< 공연 관람 신청 방법 및 안내 >

1. 공연관람을 희망하는 어르신(55세이상, 서울시 거주)께서는 관람 신청 메일을 담당자 (박재형, vinefarm@seoul.go.kr) 에게 보내주시면 됩니다.

9일 남산국악당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분들은 11월 15일(금)까지 메일을 보내주셔야 하며,

10일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공연을 관람하고 싶은 분들은 11월 22일(금)까지 신청 메일을 보내주셔야 합니다.

 

2. 어르신 행복콘서트 관람 메일 신청은 선착순 50명까지 가능하며, 50명 초과시 가까운 노인종합복지관이나 대한노인회 자치구 지회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3. 메일을 보내실 때는 이름, 나이, 주소, 연락처를 써 주셔야 하며, 공연현장에서 본인확인 후 입장 가능합니다. (메일 예시) 홍길동, 55세, 서울시 중구 무교동, 010-1234-1234 *

첨부자료 : 9회 및 10회 공연개요 및 찾아오시는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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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어르신복지과
  • 문의 02-2133-7405
  • 작성일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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