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새 학기와 환절기를 맞아 유행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서울시는 같은 장소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는 학생들이나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기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들어 서울과 수도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지속되고 있으니, 황사주의보나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 되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야외 활동 시에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여 호흡기 질환 등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새 학기와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 유행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께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황사대비 건강수칙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자료 :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인플루엔자 예방법, 황사대비 건강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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