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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학기·환절기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 당부

수정일2018-11-08

서울시, 새 학기·환절기 인플루엔자 감염 주의 당부

 

서울시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유행이 지속되고 있으며, 새 학기와 환절기를 맞아 유행이 확산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감염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서울지역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4개 의료기관)으로부터 의뢰된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를 검사한 결과, 올 겨울철 유행기간 들어 총 135건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A(H1N1)pdm09형 27주, A(H3N2)형 55주, B형 53주]가 분리 되었으며, 2월 들어 A/H3N2형과 B형의 증가가 많았고 2월 중순에는 검출율이 7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앞서, 질병관리본부는 1월 2일자로 전국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유행기준(외래환자 1,000명당 12.1명)을 초과함으로써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으며, 현재는 64.3명으로 증가한 상태이다.

 

따라서, 서울시는 같은 장소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는 학생들이나 다중이 모이는 장소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손수건이나 휴지, 옷깃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하고, 기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실천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최근 들어 서울과 수도권에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지속되고 있으니, 황사주의보나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 되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야외 활동 시에는 마스크, 보호안경 모자 등을 착용하여 호흡기 질환 등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시 복지건강실장은 새 학기와 환절기를 맞아 인플루엔자 유행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시민들께서는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손 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키고, 황사대비 건강수칙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자료 :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인플루엔자 예방법, 황사대비 건강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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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생활보건과
  • 문의 02-2133-7687
  • 작성일 201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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