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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바라본 지적장애인의 세상, 사진전시회 개최

수정일2013-11-08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11월 6일(수)부터 12일(화)까지 서울시민청 갤러리에서 지적 장애인이 직접 출사해서 촬영한 사진 작품 전시회「여섯 번째 발걸음」을 개최합니다.

 

서울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는 이번 사진전 외 지적장애인의 자립생활능력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하여 복지서비스 정보제공, 부모 가족상담, 성폭력예방활동, 성년후견활동지원, 문화참여 활동 지원, 자립생활기술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서울시의 지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섯 번째 발걸음> 사진전은 지적장애인의 취미활동 지원과 장애인과 비장애인 소통을 위해 기획된 것이며 『지적장애인 사진 동호회』소속 장애인 사진작가 13명(남11명, 여2명)이 주 1회 이상 꾸준한 교육과 출사를 통해 서울시내 명소 등을 촬영한 143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지적장애인이 사진 촬영 방법을 익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디지털 카메라의 버튼을 누르고 구도를 잡는 데까지만 1년이 넘는 시간이 걸리기도 하고 반복적인 교육에도 불구하고 결국 촬영에 실패하는 장애인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단한 노력과 인내로 공개된 그들의 세상이 더욱 감각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것이며, 사진 속에 담긴 그들의 이야기는 순수합니다.  

 

이택기씨작품
사랑의 자물쇠(이택기씨 작품)

지적장애인 작가 사진전은 전시기간 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월요일 휴관) 무료관람 가능하며, 관람객에게 기념품(작가가 직접 촬영한 사진엽서 및 2014 사진 다이어리 등)을 나눠드립니다.

 

11월 9일(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지적장애 사진작가와 만남』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자신이 촬영한 사진을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가집니다. 사진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 (T.02-2654-0803)에 문의 하시면 됩니다. * 

 

사진전대표작1   사진전대표작2

<사진전 대표작1. 저를 따라 오세요> <사진전 대표작2. 사뿐히 내려앉은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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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장애인자립지원과
  • 문의 02-2133-7473
  • 작성일 20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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