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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의 음주패턴, 어떻게 변했을까요? (인포그래픽스)

수정일2018-11-08

인포그래픽스

2012년 서울시민의 월간 음주 비율은 60.3%로서 2008년 대비 2.6% 증가한 수치이며 전국의 월간 음주 비율 58.5% 대비 1.8% 높은 수치입니다.

  • 연중 술을 1회 이상 마신 서울시민의 음주 빈도는 월 2~3회가 29.1%, 월 1회 이하가 29.1%, 주 1~2회 26.3%, 주 3~4회 10.8%, 거의 매일 4.7% 였습니다.

* 통계청 사회조사(2012), 그 외 지역사회 건강조사(2008 ~ 2012) 참조

  • 서울시 남성 음주 비율은 76.0%로 2008년 대비 0.7% 증가했고, 여성의 음주비율은 42.9%로 2.1% 증가했습니다.

* 월간음주율 : 최근 1년(365일) 동안 한 달(30일)에 1회 이상 음주한 사람의 분율

 

2012년 서울시민의 고위험음주비율은 15.8%로서 2008년 대비 3.1%p 감소한 것이며, 전국의 고위험 음주비율 16.1% 대비 0.3%p 낮은 수치입니다.

  • 서울시 남성의 고위험 음주비율은 24.5%로 2008년 대비 4.6%p 감소
  • 여성의 고위험 음주비율은 6.1%로 1.9%p 감소

 

음주를 하는 시민 중 지난 1년간 금주(절주)를 시도한 사람은 각각 24.6%였습니다.

  • 금주(절주)가 어려운 이유는 "사회생활(직장, 사업상, 친구관계) 하는데 필요" 63.8%, "스트레스 때문" 33.2%, "금단증세 때문" 1.8% 순으로 답했습니다.

* 응답자:  20세 이상 성인기준/ 자료 참고 : 통계청 사회조사(2012)

 

국내 15세 이상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약 9.18리터를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2007년 이후 5년간 알코올  1인당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줄어 2011년 기준으로 3.2% 감소했습니다.
  • OECD에서 2012년 발표한 국내 소비량(9.0ℓ)은 34개국 중 22위로서 알코올 소비량이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 국내 15세 이상 1인당 알코올 소비량>

구 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1인당소비량(ℓ)

9.48

9.67

9.10

9.20

9.18

2007년 대비비율

100

102.0

96.0

97.0

96.8

 * 자료 : 한국주류산업협회 (2008년 소비량의 증가는 2008년말 소주가격 인상에 앞서 일시적 가수요가 발생한 탓)

 

 

국내 알코올 소비량을 주종별로 분석하면 증류주(소주, 위스키 등)가 6.06리터, 맥주 1.99리터, 와인 등 기타 주류가 1.09리터 순이었습니다.

 

< 주종별 1인당 공식 알코올 소비량 비교 (단위:리터) >

구 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와인

0.188

0.170

0.138

0.140

0.137

증류주

6.71

6.87

6.29

6.19

6.06

맥주

2.03

2.09

2.01

1.94

1.99

기타

0.51

0.50

0.63

0.89

0.95

합계

9.44

9.63

9.07

9.16

9.14

* 자료 : 한국주류산업협회, 15세 이상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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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02-2149-1272
  • 작성일 20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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