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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앞두고 닭, 오리고기 판매업소 위생관리 실시

수정일2018-11-08

 

예년에 비해 이른 무더위로 보양식 식재료를 찾는 시민들의 수요가 늘고 있음에 따라 서울시는 복날을 대비해 전통시장 및 대형마트 등의 닭, 오리고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기획점검을 추진합니다.

 

이번 점검은 7월 1일(월)부터 14일(일)까지 2주간 시행되며, 공무원(1명)과 시민명예감시원(3명)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점검반이 활동 할 계획입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표시 적정여부 ▴유통기한 경과 여부 ▴냉동제품 냉장 둔갑행위 등이며, 대형마트·전통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제품을 수거하여 잔류항생·항균물질·부패도 등 안전성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의거 강력히 행정처분을 하고, 부적합 제품 발견 시 불법 유통행위 근절을 위해 즉시 압류·폐기하는 등 행정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또한, 이번 기간 중에는 전통시장 내 영세업소를 대상으로는 닭, 오리고기 포장유통 의무화 제도의 계도활동을 통해 영업주의 자율적인 위생관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 닭·오리고기 포장유통 의무화 제도란 오염물질 노출방지, 명확한 표시확인 등의 목적으로 2011년 1월 본격 시행되었으나, 전통시장 내 영세업소는 아직도 제도정착이 미흡한 실정임.

 

※ 첨부1 : 올바른 포장유통 사진

 닭진열

 

※ 첨부2 : 점검개요

  ◯ 점검대상 : 닭, 오리고기 취급 식육판매업소 100개소

  ◯ 점검기간 : 2013. 7. 1 ~ 7. 14 (2주간)

  ◯ 점검반 편성 : 공무원 및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합동편성

  ◯ 중점 점검사항

  <위생점검>

    ► 유통기한 경과제품, 위·변조 제품 취급여부

    ► 원산지 등 표시사항 적정여부

    ► 냉동·냉장제품 보관 적정여부 등

  <수거검사>

    ► 잔류항생·항균물질, 부패도, 미생물 등

  ※ 검사기관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축산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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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식품안전과
  • 문의 02-2133-4724
  • 작성일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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