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초과로 나타난 시설은 소독기준에 따라 소독을 실시한 후 재검사를 받아야 하며, 특히 ‘11년과 ’12년 점검에서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었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는 사전교육을 시행해 레지오넬라균이 번식하지 못하게 할 예정입니다.
유난히 무더웠던 작년 하절기에 4명, 봄・가을 산발적으로 3명 총 7명이 레지오넬라균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의 레지오넬라균 환자의 28%를 차지하는 수치였습니다.

점검 대상 : 5000㎡ 이상 건물, 330㎡ 이상 목욕탕, 330㎡ 이상 찜질방, 백화점 및 대형쇼핑센터, 2000㎡ 이상의 숙박시설, 종합병원, 요양병원, 어르신 복지시설, 분수대 등
레지오넬라균은
서울시 김경호 복지건강실장은 “목욕탕과 찜질방은 배관 청소와 소독을 주기적으로 해야만 냉·온수도전이나 샤워기에서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없앨 수 있다” 며 “레지오넬라증 예방관리 강화를 위하여 연중 모니터링을 강화하겠다” 고 밝혔습니다.
관련 보도자료 다운로드 : 서울시,_400개_다중시설_대상으로_‘레지오넬라균’_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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