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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맹' 퇴치를 위한 소비자감시원 교육 실시

수정일2018-11-08

 

⊙ 서울시는 '음식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자격을 가진 481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식품안전교육을 실시합니다.

 

⊙ '음식 문맹자'는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은 물론이고 먹을거리의 이면도 보지 못한다는 사람으로 '음식시민'은 능동적인 자세로 음식에 대해 성찰하고 음식의 생산·유통·소비과정에 관심을 갖고 적극 개입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 서울시는 변화하는 식품정책의 최전방에서 위생점검 등 각종 시정에 참여하고 있는 시민 481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음식시민'이 되기 위한 교양강좌를 실시합니다.

 

⊙ 오는 18일(목) 오후 14시부터 4시간 동안 진행 될 첫 교육은 서울시청 내 시민 공간인 '시민청'에서 그 간 식품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1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합니다.

 

⊙ 이번 교육은 식품관련법규 해설, 업소가 준수해야 할 위생기준 점검 방법을 비롯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서의 마땅히 알아야 할 식품 식품교양 과목도 진행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 주요 교육 프로그램은 ▲음식문맹자, '음식시민' 만나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임무 및 활동요령 ▲음식점 위생 및 식중독 예방관리(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포함) ▲불량식품 및 식품 제조업소 관리 ▲외국의 음식문화 등 입니다.

 

⊙ 먼저, 슬로푸드(Slow food)와 로컬푸드(Local food)에 관심이 많은 김종덕 경남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진행하는「음식문맹자, '음식시민'을 만나다」강좌에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을 '음식시민'으로 한층 업그레이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음식시민' 되기 강의에서는 '음식의 중요성, 나쁜 음식과 좋은 음식, 음식 문맹자란, 음식 문맹의 원인과 결과, 음식시민의 필요성과 접근방향' 등을 소개하고 세계 식량체계의 구조와 먹거리실태, 먹거리 생산 기반인 농촌 현실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 더불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점검순서 및 수거검사 지원, 식품관련 홍보·계몽 활동요령과 영업자준수사항, 음식점 원산지 및 옥외 가격 표시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식품표시 위반사례 등 직무와 친절 교육도 실시합니다.

 

⊙ 이밖에도 '외국의 음식문화' 코너에서는 세계화 시대에 걸맞은 교육을 실시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첨부 : 201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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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식품안전과
  • 문의 2133-4710
  • 작성일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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