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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후 적립금 2배'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신청하세요

수정일2013-10-16

'3년 후 적립금 2배'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신청하세요

 

2009년 서울시 희망플러스통장에 가입한 안00씨(49세, 강서구)는 어려운 가운데서도 3년간 꾸준히 일정 금액을 적립한 끝에 '12년 2배로 늘어난 만기 적립금으로 남편 수술비용을 내고 뒤늦은 대학원 진학 꿈을 이루는 데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이는 희망플러스통장의 핵심 특징인 3년 후 내가 적립한 돈 만큼의 동일한 금액이 생겼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하루하루의 삶을 걱정했어야 했던 저소득 1만1,574가구가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을 통해 자립의 꿈을 맺고 있고, 또 다른 1만8,156가구가 현재 희망을 적립하고 있습니다.

 

<31일(목)까지 '2013년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 1,000가구 모집>

 

서울시는 안씨처럼 일정 금액을 적립해 자립의 토대를 마련할 ‘2013년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 신규 참가자 1,000가구를 오는 31일(목)까지 모집합니다.

 

희망플러스·꿈나래통장은 '09년 1월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저소득 가구 자립과 가난의 대물림 방지를 위해 실시한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적립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수급자) 또는 1/2금액(비수급자)을 매칭해 주고 있습니다.

 

  • 그동안 9차에 걸쳐 3만2,973명이 저축에 참가했으며,
  • '12년 871명 졸업자를 시작으로 현재 총 1만1,574명이 졸업하고,
  • 1만8,156명이 참여 중(희망플러스통장 4,754명, 꿈나래통장 1만3,402명)에 있습니다.

 

‘희망플러스통장’은 자립․자활의지가 높은 근로 저소득시민이 소득 수준에 따라 매월 5만원~20만원을 3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후원기관이 공동으로 일정 금액을 추가 적립, 참가자는 자신이 적립한 금액의 최대 2배를 돌려받는 사업입니다.

 

  • 저소득 시민들이 주거, 창업, 본인 또는 자녀의 고등교육․직업교육 자금 마련 등을 통해 경제적 자립 기반을 갖추도록 설계한 정책으로서, 참가 대상자는 3년 동안 내내 근로를 유지해야하는 ‘근로활동 노력’을 기본 요건으로 합니다.
  • 예를 들어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매달 10만원을 3년간 적립하면 3년 후에 ‘원금 360만원+매칭금 360만원+이자’까지 지원받는 형식입니다.

 

‘꿈나래 통장’은 저소득 가구 아동의 교육기회 결핍으로 인한 빈곤의 대물림 예방을 위한 사업으로 월3~10만원을 3년 또는 5년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 후원기관이 일정금액을 추가 적립해 주며, 참가자는 자신이 적립한 적립액의 최대 2배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적립액은 자녀 교육비로만 사용가능합니다

 

서울시는 자치구, 지역별 사례관리기관 등과 함께 통장사업 참가자에게 저축지원 뿐만 아니라 주거․창업․고용․문화․예술․재무 등과 관련된 지역사회 연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집은 ‘서울희망플러스통장’ 500가구, ‘서울꿈나래통장’ 500가구이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제출양식을 교부받아 접수하면 됩니다.

 

관할 자치구별 선별인원과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관할 구청 담당 부서로 문의하시면 되며,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시 02- 120 다산콜센터에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사업은 시 예산과 함께 민간재원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현재 만 명이 넘는 졸업자가 자립․자활의 꿈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저소득 시민의 꿈을 이어가기 위해 지역의 기업, 민간단체, 종교단체, 시민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을 요청했습니다 .*

 

[ 첨부자료 : 서울 희망플러스 신규 참가자 모집안내 ]

- 첨부자료 내용

1.  2013 서울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신규참가자 모집안내

2. 자치구별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사업 담당부서 현황

3. 졸업자 사례(안00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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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희망복지지원과
  • 문의 02-2133-7378
  • 작성일 201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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