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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예방, 올바른 손씻기가 최선입니다.

수정일2018-11-08

 

  • 서울시에서는 매년 4월부터 9월까지 수족구병이 집중 발생함에 따라 6세미만 영·유아들과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 이용자들에게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준수하도록 당부드립니다.
  • 서울시가 연도별, 월별 수족구병 발생 분석 결과, 4월말에 점차 환자수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9월까지도 지속되므로 이에 따른 예방활동도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

    1. 수족구병은 환자의 코와 목의 분비물, 침, 물집의 진물 또는 감염된 사람의 대변에 직접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되는 질환으로, 발병 1주일 간이 가장 전염력이 강하며,
    2. 증상은 열이 나기 시작한 1~2일 후 작고 붉은 반점으로 시작하여 입안에 통증성 물집이 되고 종종 궤양으로 발전하기도 하고, 발생 위치는 일반적으로 혀, 잇몸, 빰의 안쪽입니다.
    3. 콕사키 A16에 의한 감염 시 증상이 경미하고 의학적 치료 없이도 7~10일이면 회복되나 가끔 합병증으로 두통, 요통과 함께 수일간의 입원을 요하는 무균성 뇌수막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김경호 복지건강실장은 수족구병은 백신이나 치료제가 개발되지 않아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며, 특히 출산 직후의 산모와 신생아실, 산후조리원 등 근무자들의 감염에 각별히 주의하고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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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보건정책과
  • 문의 02-3707-9137
  • 작성일 201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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