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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이상 어르신, 시니어기자에 도전하세요

수정일2013-08-16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은퇴한 베이비부머 사회참여지원을 위해
8월 23일까지 시니어기자단을 모집한다.

 

  • 서울시에 거주한 50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 언론홍보 관련 전문 경력과 SNS,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경험이 있는 경우 우선 선발한다.
  • 지원신청은 취재, 사진 두개 분야로 나누어 접수하고 취재기자 21명, 사진기자 9명으로 총 30명 모집한다.
  • 접수는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바로 신청 가능하다.

 

1차 접수된 지원서로 지원대상 적격확인 후 2차 면접이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에 한해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실무 중심으로 이루어진 100시간의 이론과 실습과정을 거쳐 전문기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분야별 교육]

모집 분야별로 교육과정이 상이하여 공통교육 18시간을 제외한 교육기간은 분야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다.

 

  • 공통교육으로 ‘시니어시민기자의 역할과 자세’, ‘의사소통’, ‘기획과 컨셉’ 등의 주제로 기자로서의 기본 소양을 다진다.
  • 취재기자의 경우 ‘취재기법’, ‘기사구성’, ‘취재원 섭외’, ‘기사작성과 올바른 글쓰기’ 강의에 이어 취재실습을 한다.
  • 사진기자는 ‘매체 사진의 이해’, ‘구도와 앵글’ 등의 교육 후 출사실습을 통해 실제 촬영기법을 익힌다.

 

분야별 실습과정이 끝나면 전원 발표와 평가시간을 갖고 완성된 기사는 직접 편집 구성하여 시니어기자단 1기 수료집으로 제작한다.

 

교육은 전액 무료로 9월 한 달간 진행되며, 기자단활동에 따른 활동지원비를 매월 10만원씩 지급한다.

 

한편 시니어정책소식지는 10월 창간 예정이며, 서울시와 각 구청 소식과 함께 시니어를 위한 생활, 사회경제, 문화 전반의 콘텐츠를 담을 예정이다.

소식지의 모든 콘텐츠는 시니어기자단이 취재, 작성하며 시니어 유관단체 및 기관에 배포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 http://seoulsenior.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389-8891)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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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복지건강실 - 어르신복지과
  • 문의 02-2133-7413
  • 작성일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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